2012년 5월 31일 목요일

효과적인 병원 바이럴 마케팅 기획이란?

효과적인 병원 바이럴 마케팅 기획이란?




효과, 효율
이런 단어들이 광고에서는 차후에 그 동안의 병원바이럴 마케팅이
어떻게 진행되어져 왔는지에 대한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그동안의 성과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함부로 남발 되어서도 안되는 거죠.
그런데, 대행사에서 말하는 과연 이 '효과적'이라는 단어가
얼마만큼 이행이 되고 있을런지 요즘 의료계에 관련한 바이럴 마케팅 기획은
무분별한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







  • 한정된 매체, 위험한 의료


온라인에서 병원이 홍보를 할 수 있는 매개는 정해져 있습니다.
ⓐ 카페의 유저로서 활동을 하던지, 자체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여 인지도를 공격적으로 높이던지, 온라인 언론 사이트를 통해 이미지 광고를 때리던지, ⓓ 뉴스를 내보냅니다.

병원이라고 해서 격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찾으려 한다면,
그 건 아마도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일 듯 싶네요.

오히려 더욱 공격적으로, 더욱 거세게 하기를 원합니다.

확실하게 병원이 알려지려면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서
온라인계를 점령하고 싶을테니 말이죠.

그런데 병원 바이럴 마케팅에 있어서 뻔하디 뻔한
이 매개에 있어서도 컨텐츠만 양적으로 점령하려 한다면
추후에 손실 발생률 100%입니다.
적당한 때와 적당한 컨텐츠를 찾아야 합니다.
그 것의업종의 성격이든 매체의 성격이든 말이죠.





  • 바이럴마케팅이 기획력이 중요한 이유


1년 중 시즌(방학이나 연휴와 같은)과 계절이라는 것이 반영되고,
각 진료 분야에 따라 고객들이 원하는 needs도 다릅니다.
(의료방식, 비용, 서비스에 관련한 니즈)

병원 바이럴마케팅에서의 기획은 공통된 매체에서
언제? 어떻게? 어떤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이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똑같이 블로그, 카페, 뉴스, 이미지 광고까지 한다고 해서
동일한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더 잘 될 수도, 더 잘 되지 못할 수도 있는거죠.

병원이라는 업종 뿐 아니라, 모든 업종에 있어서
광고 이전에 마케팅 기획이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당신의 병원은 현재 어떤 기획을 세우고 있나요?






2012년 5월 30일 수요일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2. 안톤버그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2. 안톤버그



안톤버그(Anthon Berg)
덴마크 왕실 초콜렛을 판매하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지만,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작지만은 않은 안톤버그의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를 살펴 보려고 합니다.

위스키 봉봉이나 칵테일 봉봉같은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이 초콜렛들은 쉽게 국내에서 구할 수도 없는 제품들인데요,
마니아 층이 두터운 이 브랜드가 어떤 마케팅을 구현했는지
신선한 아이디어에 참 놀랐습니다.

일단 포스팅에 앞서
큰 규모가 아닌 소비재를 판매하는 업체들이
눈여겨 보았으면 합니다.
응용해서 벤치마킹 해도 좋을 듯 하니 참고 많이 하세요!



<안톤버그에서 제작된 영상 캡처본>


안톤버그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기업을 대신하는 수 많은 연상 카피 중에
안톤버그는 '관대한 가게'라는 명칭으로 이미지를 구축했어요.

앞으로의 이미지들은 안톤버그에서 제공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이 이행되는 과정중에 작성된 영상을 캡처한 것입니다.






우리는 최초로 돈으로 살 수 없는 초콜렛 가게를 지었다.





오로지 착한 일을 하자는 약속만으로..



이 것이 안톤버그에서 내세운 브랜드 홍보 전략이었죠.
이렇게 시작된 안톤버그의 마케팅 목표는
도심 중앙의 팝업 스토어 안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게를 들어가면 상품의 PRICE는 달러가 아닌
착한 일의 약속으로 매겨져 있습니다.

▼ 이런식으로요.


 price - 일주일간 엄마에게 효도하기





price - 일주일동안 여자친구 운전하는데 잔소리 하지 말기





price -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침식사 해주기



상품은 같지만 가격에 따라서 상품을 초이스 하게 되는 기이한 방법을 택하게 되죠.
그런데 이렇게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바로 여기서 페이스북이 등장합니다.




페이스북 에 로그인후 안톤버그 페이스북 계정에 들어가서



착한 일을 할 대상을 선택해주면 지불 완료!





그쵸. 사람들이 너무 착하게만 살 순 없는 거겠죠.
you can never be too generous



이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안톤버그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에는
아래와 같이 훈훈한 내용들이 실립니다.




이렇게 구매자들이 착한 일을 했던 걸 인증하는 듯
글들을 올리게 되요.
그러면서 페이스북 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친구들에게
또 전파 전파 되겠죠~


대한민국 같이 도덕적 성향과 욕구를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더 없이 유용한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 안톤버그가 팝업스토어를 설치하면서
드러나는 실체적인 수익은 없었겠지만
간접 잠재고객 확보 + 고급화 이미지를 굳히게 된 계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추후에 안톤버그는 현재에도 덴마크왕실 초콜릿이라는 명칭이 있지만
더욱 고급화 되어 이미지에 걸맞는 합리적인 가격 책정에
고수익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1. 폭스바겐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1. 폭스바겐



페이스북을 마케팅으로 활용한 기업중 성공사례는 거의 드뭅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앞서 포스팅에 말씀 드렸던 것처럼
페이스북 마케팅은 고도화된 마케팅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접근하는 방식부터 달라야 합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의 허와 실


* 클릭하면 해당 포스트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위의 포스팅을 읽어 보면,
막막했던 페이스북 마케팅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대충 가늠이 오실겁니다.

여튼 지금부터 보여드릴 것은 페이스북마케팅 성공사례인데요,
첫 번 째로 폭스바겐의 사례를 볼 것입니다.

덩치가 큰 기업들은 페이스북 마케팅을 응용하면 좋은 것이
페이스북을 연동한 다른 4대 매체를 활용해
페이스북 계정을 더욱 활성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폭스바겐의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역시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함께
연동해서 고객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직접 대놓고 보여주었는데,
이러한 사례들은 기업의 입장에서 귀감이 되기도 하면서
한 편으론 상대적 박탈감도.. 느낄 수 있다는 점 주의하길!



  • 폭스바겐의 타임스퀘어와 페이스북 연동 광고 사례



타임스퀘어에 뜬 폭스바겐 광고.




안의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 

폭스바겐의 자동차 사진과
그 밑에 좋아요 버튼, 그리고 옆에 프로필 사진.
저 프로필 사진은 계속해서 바뀌는데요,
폭스바겐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여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를 참여해준 사람들의 프로필 사진이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가 나가는 동안 계속해서 로테이션 됩니다.

타임스퀘어에 자신의 사진이 띄워진다고 상상해보세요.

폭스바겐 페이스북 마케팅에 응용된 프로모션은
사람들의 전폭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 폭스바겐 페이스북 마케팅 이벤트 페이지



폭스바겐은 이 이벤트를 통해서
페이스북의 활동 유저 26,700명을 확보했고 ▼
(좋아요를 누름) 







하루에 1,000건 이상의 포스팅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
물론 '좋아요'를 누른 사람들이 폭스바겐 페이스북 페이지에 남긴 글들입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그 것입니다.
계정에 컨텐츠를 심고,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와 주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프로모션을 통해 사람들이 자석처럼 끌려 들어와 '좋아요'를 누르고
활동 유저로 만드는 것.

타임스퀘어 자체를 폭스바겐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광고를 한 것이 아니라
폭스바겐의 페이스북을 광고한 것이죠.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폭스바겐의 페이스북이기 때문에 브랜드에 힘이 생기기도 한 것입니다. (네임밸류 상승효과)

이렇게 해서 생긴 유저들에게
폭스바겐이 포스팅을 올릴 때마다 정보를 받아 볼 수 있게 되고,
이러한 포스팅에는 신제품 출시를 알리거나,
서비스에 대한 측면에 대해서도 훨씬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된 거죠.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첫 번 째를 폭스바겐으로 시작했습니다.
세계적인 브랜드이기 때문에
마냥 이상이고, 높아만 보이시나요?
마케팅의 효과는 노동이 아니라 아이디어에서 나온다는 사실만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