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SNS마케팅만이 이 시대의 효과적인 유일 매체일까?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열면서 SNS미디어에 관한 글을 한 번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요즘 SNS마케팅이 시행되고 있는 이시대의 예시들을 보면,
'마케팅'이라는 말 보다는 '광고 매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기업체, 사업체 사장님이십니까?
아니면 마케팅을 알아보려는 어느 기획 부서의 직원입니까?
만약 마케팅 기획 부서의 사람들이라면 이미 충분히 SNS마케팅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캐치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제가 요즘 SNS미디어 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이
페이스북인데요, 가장 유용하게 쓰고 있는 계정으로는 'CGV'입니다.
그런것 보면 요즘 시대가 '문화적 요소'들이 많이 결부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것도 문화인 것 같아요.
현재 대한민국에 정착되어있는 문화가 모든 소비의 패턴을 좌우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세 가지를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 소비가 강한 시장 : 문화 시장
- 소비의 주체 : 전 연령
- 소비의 매개 : SNS미디어
이렇게 세 가지를 나누어 보면 현재 우리 사회에서 어떤 것들이 돈이 되는지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앞서 말한 영화관, 커피숍이 가장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리고 먹는 것에 있어서도 '문화'와 상당히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바로 '웰빙'입니다.
웰빙이라는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면서 먹을 거리에 '유기농'이라는 것만큼 강하게 던져지는 메시지가 없습니다.
문화가 이 시대의 소비 시장 주체라는 것은 더이상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오죽하면 홍대와 같은 문화의 집결지가 따로 생겼을라구요.
요즘은 이렇게 지역별로도 문화의 집결지가 형성이 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런 양상들을 보이기 시작 했는데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빠르게 캐치하셨을거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빠르게 IT가 성장을 하면서 '정보'가 중요해졌고, 이 정보로 인해서 우리들의 데이트 코스와 오늘 당장의 식사할 곳, 주말에 볼 영화, 이번 휴가에 떠날 여행지 등을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페이스북이라는 SNS미디어의 요소는 굉장히 중요해졌죠.
초반에는 트위터가 강세인듯 보였지만 문화와는 거리가 먼 정치에 물들면서 일반적인 소비 주체의 대상들이 떠나간듯 합니다.
SNS마케팅에 있어서 이 미디어는 굉장히 매력적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업 분야에서 이 SNS가 최고일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속해있는 시장이 좁으면 좁을 수록 SNS는 오히려 정보의 홍수에 있어서 불필요한 '스팸'으로 걸러질 뿐입니다.
이 시대에 무엇보다 사장님들에게 중요한 것은 '분별'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하는..
SNS마케팅에 대한 한 소리 였네요.
2012년 6월 5일 화요일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 오뚜기 '뿌셔뿌셔' 의 덧글 마케팅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 오뚜기 '뿌셔뿌셔' 의 덧글 마케팅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서 오뚜기가 페이스북 마케팅을 실시하네요.
식품업계에서는 이렇게 공격적인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서 오뚜기가 페이스북 마케팅을 실시하네요.
식품업계에서는 이렇게 공격적인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수원보훈지청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루어지는 이벤트이긴 한데요,
내용을 보면 당첨 경품이 뿌셔뿌셔로 각각 내용에 따라 1박스 혹은 개당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하기가 쉽다는 점에서 경품 자체도 작다는 느낌은 없네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 '뿌셔뿌셔'를 주제로 호국선열들에게 감사 메시지 기재
ⓑ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뿌셔뿌셔 1박스를 선물로 제공
'뿌셔뿌셔'라는 상품 자체가 10대에 촛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다소 페이스북이라는 매개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기도 하지만,
기업의 문화에 있어서 사회공헌, 봉사와 같은 긍정적인 이미지가
많이 부각이 되는 사례인 것만은 확실하네요.
페이스북 사용자에 있어서 아직까지도 많은 기업들이
그 수에 대해 반신반의 하지만,
세계로 뻗어 가는 기업들이라면 페이스북 마케팅은 절대적인 영향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SNS마케팅 1. SNS와 소비자의 구매행동 변화
SNS마케팅 1. SNS와 소비자의 구매행동 변화
SNS(Social Network Service)
SNS마케팅은 마치 뭐랄까요,
11월 초에 갑자기 불어닥친 첫눈과 같은 느낌입니다.
(상당히 표현이 시적이네요. 후훗..)
말인 즉슨, 스마트폰이 나오기도 전에 트위터가 나왔고,
그 것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어마어마했는데 그에 더불어
스마트폰도 머지 않아 사람들을 먹어 버렸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사회를 전부 삼켜 버렸습죠.
여기서도 조금 웃긴 것이 보통은 기계에 따라서 프로그램이 개발이 되는데,
프로그램이 먼저 생겨난 후 거기에 맞춰서 스마트폰을 사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여튼 SNS미디어는 이 용어가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 되기 몇 년전부터
항상 우리의 일상 속에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싸이월드와 블로그입니다.
우리는 싸이월드나 블로그에서 각각의 ID를 부여 받으며
그 안에서 학교, 직장 혹은 랜덤으로 알게 된 사람들과 일촌을 맺고 이웃을 신청합니다.
오프라인에서의 인맥은 온라인에서도 연장이 되어
하루 24시간 나, 너, 우리의 일상을 전부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이 SNS미디어를 통해서 사람들은 점점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
넓히고,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싶어하는 습성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먹었던 음식, 놀러 갔던 곳, 받은 선물 등등..
자연스럽게 업체가 노출이 되고, 추천이 되어 그 것이 소비로 곧 이어집니다.
소비자와 넷상의 유저들이 분류가 되는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동일 인물이라는 것에 중심을 둬야겠죠.
SNS미디어가 광고시장에서 중요해진 이유는 바로 이 WOM때문입니다.
아는 사람의 이야기나 의견은 구매의사에 있어서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 겁니다.
구매 이 전에 정보수집 단계에서 가장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매개체이기도 한거죠.
예전에는 영업사원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했지만,
요즘은 좀 더 객관적인 정보를 인터넷과 지인들을 통해서 수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SNS의 의미가 요즘에 들어서야 더 중요해진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끊임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영업사원에서 조금 더 발전하여 컴퓨터로 넘어왔을 때에도
엄청난 사회의 파장이 있었는데,
지금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기업의 순위도 충분히 바뀔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선 것입니다.
* SNS 통합 마케팅 비용에 따른 예상 시장
뭐든지 신뢰 바탕의 소비가 중요해진 시대이니만큼
소비자들의 인식 상태를 변화시켜주는 것 중에 SNS미디어가 해내는 역할은 상당하죠.
굳이 아는 사람의 말이 아니더라도
객관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대안책의 범주에 포함시켜버리게 되는 블로그의 리뷰나
지식인의 정보 영향력도 어마어마 합니다.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가능해 진 것은 아니지만,
그 힘이 커진 것만은 분명하네요.
SNS(Social Network Service)
SNS마케팅은 마치 뭐랄까요,
11월 초에 갑자기 불어닥친 첫눈과 같은 느낌입니다.
(상당히 표현이 시적이네요. 후훗..)
말인 즉슨, 스마트폰이 나오기도 전에 트위터가 나왔고,
그 것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어마어마했는데 그에 더불어
스마트폰도 머지 않아 사람들을 먹어 버렸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사회를 전부 삼켜 버렸습죠.
여기서도 조금 웃긴 것이 보통은 기계에 따라서 프로그램이 개발이 되는데,
프로그램이 먼저 생겨난 후 거기에 맞춰서 스마트폰을 사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여튼 SNS미디어는 이 용어가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 되기 몇 년전부터
항상 우리의 일상 속에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싸이월드와 블로그입니다.
- 싸이월드, 블로그 유저와 기업의 소비자
우리는 싸이월드나 블로그에서 각각의 ID를 부여 받으며
그 안에서 학교, 직장 혹은 랜덤으로 알게 된 사람들과 일촌을 맺고 이웃을 신청합니다.
오프라인에서의 인맥은 온라인에서도 연장이 되어
하루 24시간 나, 너, 우리의 일상을 전부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이 SNS미디어를 통해서 사람들은 점점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
넓히고,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싶어하는 습성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먹었던 음식, 놀러 갔던 곳, 받은 선물 등등..
자연스럽게 업체가 노출이 되고, 추천이 되어 그 것이 소비로 곧 이어집니다.
소비자와 넷상의 유저들이 분류가 되는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동일 인물이라는 것에 중심을 둬야겠죠.
- WOM(Words of Mouth)의 효과
SNS미디어가 광고시장에서 중요해진 이유는 바로 이 WOM때문입니다.
아는 사람의 이야기나 의견은 구매의사에 있어서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 겁니다.
구매 이 전에 정보수집 단계에서 가장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매개체이기도 한거죠.
예전에는 영업사원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했지만,
요즘은 좀 더 객관적인 정보를 인터넷과 지인들을 통해서 수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SNS의 의미가 요즘에 들어서야 더 중요해진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끊임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영업사원에서 조금 더 발전하여 컴퓨터로 넘어왔을 때에도
엄청난 사회의 파장이 있었는데,
지금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기업의 순위도 충분히 바뀔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선 것입니다.
* SNS 통합 마케팅 비용에 따른 예상 시장
뭐든지 신뢰 바탕의 소비가 중요해진 시대이니만큼
소비자들의 인식 상태를 변화시켜주는 것 중에 SNS미디어가 해내는 역할은 상당하죠.
굳이 아는 사람의 말이 아니더라도
객관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대안책의 범주에 포함시켜버리게 되는 블로그의 리뷰나
지식인의 정보 영향력도 어마어마 합니다.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가능해 진 것은 아니지만,
그 힘이 커진 것만은 분명하네요.
2012년 5월 30일 수요일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2. 안톤버그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2. 안톤버그
안톤버그(Anthon Berg)
덴마크 왕실 초콜렛을 판매하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지만,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작지만은 않은 안톤버그의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를 살펴 보려고 합니다.
위스키 봉봉이나 칵테일 봉봉같은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이 초콜렛들은 쉽게 국내에서 구할 수도 없는 제품들인데요,
마니아 층이 두터운 이 브랜드가 어떤 마케팅을 구현했는지
신선한 아이디어에 참 놀랐습니다.
일단 포스팅에 앞서
큰 규모가 아닌 소비재를 판매하는 업체들이
눈여겨 보았으면 합니다.
응용해서 벤치마킹 해도 좋을 듯 하니 참고 많이 하세요!
<안톤버그에서 제작된 영상 캡처본>
안톤버그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기업을 대신하는 수 많은 연상 카피 중에
안톤버그는 '관대한 가게'라는 명칭으로 이미지를 구축했어요.
앞으로의 이미지들은 안톤버그에서 제공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이 이행되는 과정중에 작성된 영상을 캡처한 것입니다.
우리는 최초로 돈으로 살 수 없는 초콜렛 가게를 지었다.
오로지 착한 일을 하자는 약속만으로..
이 것이 안톤버그에서 내세운 브랜드 홍보 전략이었죠.
이렇게 시작된 안톤버그의 마케팅 목표는
도심 중앙의 팝업 스토어 안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게를 들어가면 상품의 PRICE는 달러가 아닌
착한 일의 약속으로 매겨져 있습니다.
▼ 이런식으로요.
price - 일주일간 엄마에게 효도하기
price - 일주일동안 여자친구 운전하는데 잔소리 하지 말기
price -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침식사 해주기
상품은 같지만 가격에 따라서 상품을 초이스 하게 되는 기이한 방법을 택하게 되죠.
그런데 이렇게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바로 여기서 페이스북이 등장합니다.
페이스북 에 로그인후 안톤버그 페이스북 계정에 들어가서
착한 일을 할 대상을 선택해주면 지불 완료!
그쵸. 사람들이 너무 착하게만 살 순 없는 거겠죠.
you can never be too generous
이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안톤버그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에는
아래와 같이 훈훈한 내용들이 실립니다.
이렇게 구매자들이 착한 일을 했던 걸 인증하는 듯
글들을 올리게 되요.
그러면서 페이스북 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친구들에게
또 전파 전파 되겠죠~
대한민국 같이 도덕적 성향과 욕구를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더 없이 유용한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 안톤버그가 팝업스토어를 설치하면서
드러나는 실체적인 수익은 없었겠지만
간접 잠재고객 확보 + 고급화 이미지를 굳히게 된 계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추후에 안톤버그는 현재에도 덴마크왕실 초콜릿이라는 명칭이 있지만
더욱 고급화 되어 이미지에 걸맞는 합리적인 가격 책정에
고수익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1. 폭스바겐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1. 폭스바겐
페이스북을 마케팅으로 활용한 기업중 성공사례는 거의 드뭅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앞서 포스팅에 말씀 드렸던 것처럼
페이스북 마케팅은 고도화된 마케팅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접근하는 방식부터 달라야 합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의 허와 실
* 클릭하면 해당 포스트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위의 포스팅을 읽어 보면,
막막했던 페이스북 마케팅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대충 가늠이 오실겁니다.
여튼 지금부터 보여드릴 것은 페이스북마케팅 성공사례인데요,
첫 번 째로 폭스바겐의 사례를 볼 것입니다.
덩치가 큰 기업들은 페이스북 마케팅을 응용하면 좋은 것이
페이스북을 연동한 다른 4대 매체를 활용해
페이스북 계정을 더욱 활성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폭스바겐의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역시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함께
연동해서 고객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직접 대놓고 보여주었는데,
이러한 사례들은 기업의 입장에서 귀감이 되기도 하면서
한 편으론 상대적 박탈감도.. 느낄 수 있다는 점 주의하길!
- 폭스바겐의 타임스퀘어와 페이스북 연동 광고 사례
타임스퀘어에 뜬 폭스바겐 광고.
안의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
폭스바겐의 자동차 사진과
그 밑에 좋아요 버튼, 그리고 옆에 프로필 사진.
저 프로필 사진은 계속해서 바뀌는데요,
폭스바겐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여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를 참여해준 사람들의 프로필 사진이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가 나가는 동안 계속해서 로테이션 됩니다.
타임스퀘어에 자신의 사진이 띄워진다고 상상해보세요.
폭스바겐 페이스북 마케팅에 응용된 프로모션은
사람들의 전폭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 폭스바겐 페이스북 마케팅 이벤트 페이지
폭스바겐은 이 이벤트를 통해서
페이스북의 활동 유저 26,700명을 확보했고 ▼
(좋아요를 누름)
하루에 1,000건 이상의 포스팅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
물론 '좋아요'를 누른 사람들이 폭스바겐 페이스북 페이지에 남긴 글들입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그 것입니다.
계정에 컨텐츠를 심고,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와 주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프로모션을 통해 사람들이 자석처럼 끌려 들어와 '좋아요'를 누르고
활동 유저로 만드는 것.
타임스퀘어 자체를 폭스바겐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광고를 한 것이 아니라
폭스바겐의 페이스북을 광고한 것이죠.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폭스바겐의 페이스북이기 때문에 브랜드에 힘이 생기기도 한 것입니다. (네임밸류 상승효과)
이렇게 해서 생긴 유저들에게
폭스바겐이 포스팅을 올릴 때마다 정보를 받아 볼 수 있게 되고,
이러한 포스팅에는 신제품 출시를 알리거나,
서비스에 대한 측면에 대해서도 훨씬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된 거죠.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첫 번 째를 폭스바겐으로 시작했습니다.
세계적인 브랜드이기 때문에
마냥 이상이고, 높아만 보이시나요?
마케팅의 효과는 노동이 아니라 아이디어에서 나온다는 사실만 기억하세요!
2012년 5월 29일 화요일
페이스북 마케팅의 허와 실
페이스북 마케팅의 허와 실
재작년부터 불어닥친 SNS라는 미디어의 개념이 새로 잡힌 후로
(그 시초는 트위터 였죠.)
기업에서 소비자들에게 한 발 접근하기 수월해질 거라는 예상으로
많이들 뛰어 들었습니다.
기업에서 관심은 있으나 사실 마케터의 입장에서 트위터 마케팅이라는 것 자체의
효용성에 대해 의심이 들던 시점이었기 때문에
직접 그 광고 방법을 추천하지는 않았습니다.
실질적으로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범위는 넓지 않았습니다.
처음 트위터가 한국에 소개되면서는 사람들이 호기심에 계정을 만들었는데,
우리나라의 홈페이지 무료가입처럼 주민등록번호 넣고, 주소 넣고, 전화번호 넣고
하지 않아도 이메일 하나 만으로 계정을 손 쉽게 만들 수 있다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센세이션이 아니었나 싶네요.
사람들은 트위터의 사용방법에 대해 난해해 했고,
그 와중에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이 서서히 인지도를 넓혀 나가기 시작합니다.
카카오톡은 지금 보시다시피
사천만이 넘는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대표 어플겸 메신저로 도약하게되었으니 패스.
그나마 비슷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교해 보자면,
페이스북은 트위터 보다도 기존에 우리가 사용했던 싸이월드라던지,
블로그와 같은 공통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공간이 확실하다는 점이죠.
트위터는 한 번 사용후 쉽게 잊혀나간 반면에
페이스북은 처음 싸이월드가 생겼을 때와 비슷하게 자신의 계정 안을 내용으로 채워넣고 꾸미기에 사람들이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유저를 잡은 데에 성공한 SNS 미디어는 그만큼 광고 시장에서도
꽤 메리트 있는 영역으로 자리잡기 좋은 수단이 됩니다.
트위터처럼 무자비하게 정보를 공격받는(?) 시스템과는 달리
페이스북은 직접 유저가 기업의 계정에 들어가 정보를 받고 활동을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컨셉을 잘만 잡으면 성공할 확률이 높은 마케팅이 됩니다.
보통은 페이스북 마케팅을 했다 하면 컨셉을 잘 못 잡아
수많은 유저 속에 외면 당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끊임없는 프로모션과 유익한 정보 제공, 설문조사를 통해서 계정을 활성화 시키면
그만큼 그 유저들이 전부 고객이 될 수 있고,
자신의 고객이 어떤 사람들인지 파악할 수 있어서 상당히 실~한 매체가 됩니다.
허나 페이스북 마케팅에도 허는 있습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것처럼
프로모션이나 별다른 활동이 없어서 아예 소외당하거나
개인적 공간을 보장하고 보안받고 싶어하는 유저들의 성향을 파악하지 못해
트위터에서와 마찬가지로 강제적인 정보 공유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서로 친구였다가도 금새 끊어지기 마련이죠.
무엇이든 시도보다도 관리와 유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재작년부터 불어닥친 SNS라는 미디어의 개념이 새로 잡힌 후로
(그 시초는 트위터 였죠.)
기업에서 소비자들에게 한 발 접근하기 수월해질 거라는 예상으로
많이들 뛰어 들었습니다.
기업에서 관심은 있으나 사실 마케터의 입장에서 트위터 마케팅이라는 것 자체의
효용성에 대해 의심이 들던 시점이었기 때문에
직접 그 광고 방법을 추천하지는 않았습니다.
실질적으로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범위는 넓지 않았습니다.
처음 트위터가 한국에 소개되면서는 사람들이 호기심에 계정을 만들었는데,
우리나라의 홈페이지 무료가입처럼 주민등록번호 넣고, 주소 넣고, 전화번호 넣고
하지 않아도 이메일 하나 만으로 계정을 손 쉽게 만들 수 있다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센세이션이 아니었나 싶네요.
사람들은 트위터의 사용방법에 대해 난해해 했고,
그 와중에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이 서서히 인지도를 넓혀 나가기 시작합니다.
카카오톡은 지금 보시다시피
사천만이 넘는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대표 어플겸 메신저로 도약하게되었으니 패스.
그나마 비슷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교해 보자면,
페이스북은 트위터 보다도 기존에 우리가 사용했던 싸이월드라던지,
블로그와 같은 공통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공간이 확실하다는 점이죠.
트위터는 한 번 사용후 쉽게 잊혀나간 반면에
페이스북은 처음 싸이월드가 생겼을 때와 비슷하게 자신의 계정 안을 내용으로 채워넣고 꾸미기에 사람들이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유저를 잡은 데에 성공한 SNS 미디어는 그만큼 광고 시장에서도
꽤 메리트 있는 영역으로 자리잡기 좋은 수단이 됩니다.
트위터처럼 무자비하게 정보를 공격받는(?) 시스템과는 달리
페이스북은 직접 유저가 기업의 계정에 들어가 정보를 받고 활동을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컨셉을 잘만 잡으면 성공할 확률이 높은 마케팅이 됩니다.
보통은 페이스북 마케팅을 했다 하면 컨셉을 잘 못 잡아
수많은 유저 속에 외면 당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끊임없는 프로모션과 유익한 정보 제공, 설문조사를 통해서 계정을 활성화 시키면
그만큼 그 유저들이 전부 고객이 될 수 있고,
자신의 고객이 어떤 사람들인지 파악할 수 있어서 상당히 실~한 매체가 됩니다.
허나 페이스북 마케팅에도 허는 있습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것처럼
프로모션이나 별다른 활동이 없어서 아예 소외당하거나
개인적 공간을 보장하고 보안받고 싶어하는 유저들의 성향을 파악하지 못해
트위터에서와 마찬가지로 강제적인 정보 공유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서로 친구였다가도 금새 끊어지기 마련이죠.
무엇이든 시도보다도 관리와 유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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