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케팅의 업데이트 빈도수와 지수의 상관관계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끊임없이 하고 있지만,
왠지 내실이 없는 것 같아 실무와 이론의 괴리감을 느끼고 있을 때쯤
(사실 오랜 기간동안 매너리즘에 빠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광기에 불씨를 지핀 하나의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얼마나 올리느냐에 따라서 지수에 크게 영향이 있을까?"
일단 답은 예전부터 '맞다'인데요,
요즘 그 오묘한 차이점을 발견해낸 것 같아서 저 질문이 새삼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요즘 상위에 랭크되는 블로그를 보면, 그리고 저 역시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보면, 예전에도 매일매일 포스팅하는 것이 블로그의 지수에 영향을 준다고 느끼고 있긴 했습니다만, 예전에는 이 업데이트의 빈도수가 절대적으로 반영을 하는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했기에 크게 연연해 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블로그 내용에 대한 질적인 신뢰도를 더욱 중요하게 여겼었죠.
지금도 이 부분이 중요한 것은 맞지만(왜냐하면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고, 공감을 끌어낼 수록 해당 키워드에 상위 랭크 되는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업데이트에 대한 상관관계에 초점을 두게 된 경위는 이렇습니다.
같은 날 개설한 A라는 블로그가 있고, B라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둘다 매일매일 포스팅을 했는데, A는 사진도 많고, 글도 길게 적어 내실이 있는 글 하나만 포스팅을 했고, B는 그냥저냥 했던 포스팅 하나와 정말 대충 찌끄린 글 하나 해서 두 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결과는 같은 키워드를 포스팅 했을 때 B가 더 상위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
물론 두 개의 포스팅이기에 키워드가 배로 잡히기 때문일 수 있겠지만요,
다른 변수가 더 눈에 띄더라구요.
이건 온전히 저의 직감이지만 말이죠.
(직감이라고 밖에 설명을 드릴 수 없는 점은 죄송합니다만..)
무조건 업데이트가 많다고 해서 상위에 올라갈까?
또 그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밸런스가 중요하죠.
네이버의 검색 로직은 워낙에나 복잡해서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는 격으로 상위에 올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분명한 것은 업데이트가 어느정도 블로그 지수 향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고,
여기에 글을 어떻게 쓸 것이냐의 갈피를 제대로 잡고 있다면, 블로그는 삽시간에 상위 점령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 모든 말에 대한 기본 전제는
1) 적절한 키워드 선정/ 2) 포스팅 내에서의 키워드 배치/ 3) 적확한 서처 탐색
이 글 안에 모두 포함되어 있을 경우를 말합니다.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2012년 9월 6일 목요일
블로그, 마케팅인가? 상술인가?
블로그, 마케팅인가? 상술인가?
블로그 마케팅.
네이버가 가장 획기적으로 검색 시장을 확장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더이상 의심할 여지가 없지요.
이미 대한민국의 온 국민들이 검색 포털로 네이버를 70% 이상이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 검색시장 발굴과 확장의 의미가
블로그마케팅을 만들어 내고,
바이럴마케팅이라는 의미 자체도 활성하는 데에 큰 공신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저급 표현 이해바랍니다. 성격입니다.)를 보니
한심하기도 하면서 너무 막나가자는 심산이라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난처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먼저 [명동 맛집]을 검색해 보겠습니다.
▼ 명동맛집 검색시 블로그탭 1페이지 결과
사실 뭘 클릭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블로그가 다음뷰와 연동이 되어 있는데,
다음뷰는 검색과 동시에 카피의 능력까지 어느정도 갖춰져 있어야 베스트가 될 수 있어서
공정성에 흥미 있는 내용, 유용함, 이런 모든 내용을 포괄하는
제각기의 재미있는 제목들이 있어서 항상 읽을 때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네이버의
일률적인 제목에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는 제목들.
단순히 순위에 집착하기 시작해서 점령까지 해대는
이런 검색 로직이 상당히 맘에 안듭니다.
맨 위의 블로그를 클릭해서 보았습니다.
▼ 해당 블로그의 현 게시물과 카테고리 설정
▼ 해당 블로그 카테고리
보면 아시겠지만 볼게 없습니다.
신림맛집 추천, 명동맛집 두 가지가 전부입니다.
검색해서 원하는 정보만 알아가면 되는 편의성을 이용한 블로그 마케팅?
상술이나 다름 없지 않나요.
이런식으로 키워드 검색 시 상위에 점령되어 있는
내용도 없는 블로그들의 홍보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납니다.
몇 번 거론이 되었었던 블로그의 믿을 수 없는 만행들이
기사화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파워블로그 내에서 하자가 있는 물품의 홍보와
블로그에서 맛집이라 가봤는데 맛집이 아니었다는 후문들 때문에
공정성에서 끊임 없이 벗어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식으로 신뢰를 잃어가는 거죠.
네이버가 망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식이라면 적어도 블로그를 통해서 사람들의 검색이
점차 줄어드는 것은 시간 문제일 듯 합니다.
물론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의 방법은
단지 한 가지의 방법으로써 긍정적인 입장에 서 있습니다만,
그 내용이 가치를 가졌을 때, 그리고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선택의 권리를 지켜주는 환경이 주어져야 만이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언젠가 네이버가 이런 순위 독점 적인 블로그들을 제지 하겠죠.
파워블로그의 독점을 뒤집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은 이렇게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은 이렇게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는 바이럴마케팅업체에서 바이럴마케팅업체
예전과 똑같이 키워드광고는 어느 업체에 누구에게 맡기느냐에 대한
고려가 조금 부족한 상태에서 영업으로 협상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물론 모든 일들이 영업으로부터 시작이 되기는 하지만,
키워드 광고 보다도 바이럴마케팅이 조금 더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는 것은
직접 담당하는 담당자들의 능력치가 눈에 잘 보이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말인 즉슨
바이럴마케팅이라는 것은 직접적으로 글을 어떻게 풀어 썼느냐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키워드 광고로 인해서 키워드를 뽑는 일보다는 광고주가 판단을 하기에 훨씬 쉽다는 말인거죠.
또한 그 작문의 능력에 따라서 아무리 제 순위에 노출이 되었다 한들
효과는 1이 될지 10이 될지 모르는 겁니다.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을 할 때에는 무엇보다도 작문 실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점에 있는데요,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바이럴마케팅업체에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능력 중에는
순위에 잘 뜨는 노하우를 알고 있어야 하며,
최상단 순위에 떴을 때 최대한 많은 유저들을 고객으로 끌어들일 만한 설득력있는 작문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각 업종마다 유저들의 성향은 조금씩 다릅니다.
지위와 연령대와 사회적 구성원으로써의 역할도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 하는 작문실력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게임이 출시되어 이 게임에 대한 홍보를 하려 하는데,
딱딱한 문체로 대학 논문 쓰듯 한다면 어렵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죠?
정보가 많이 필요한 금융에 관련된 정보들은 최대한 쉽게 풀면서 많은 정보를 주는 것이 목적이지만, 오락이나 여가생활같은 분야는 사용 후의 느낌을 살려서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언뜻 보기에 상단에 뜨는 것이 100이고 그 안의 내용은 10처럼 보이지만,
블로거들은 원하는 정보를 얻을 때까지 서치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 안의 내용이 훨씬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이러한 부분들을 적절히 캐치해주세요.
분명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는 바이럴마케팅업체에서 바이럴마케팅업체
예전과 똑같이 키워드광고는 어느 업체에 누구에게 맡기느냐에 대한
고려가 조금 부족한 상태에서 영업으로 협상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물론 모든 일들이 영업으로부터 시작이 되기는 하지만,
키워드 광고 보다도 바이럴마케팅이 조금 더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는 것은
직접 담당하는 담당자들의 능력치가 눈에 잘 보이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말인 즉슨
바이럴마케팅이라는 것은 직접적으로 글을 어떻게 풀어 썼느냐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키워드 광고로 인해서 키워드를 뽑는 일보다는 광고주가 판단을 하기에 훨씬 쉽다는 말인거죠.
또한 그 작문의 능력에 따라서 아무리 제 순위에 노출이 되었다 한들
효과는 1이 될지 10이 될지 모르는 겁니다.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을 할 때에는 무엇보다도 작문 실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점에 있는데요,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바이럴마케팅업체에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능력 중에는
순위에 잘 뜨는 노하우를 알고 있어야 하며,
최상단 순위에 떴을 때 최대한 많은 유저들을 고객으로 끌어들일 만한 설득력있는 작문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각 업종마다 유저들의 성향은 조금씩 다릅니다.
지위와 연령대와 사회적 구성원으로써의 역할도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 하는 작문실력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게임이 출시되어 이 게임에 대한 홍보를 하려 하는데,
딱딱한 문체로 대학 논문 쓰듯 한다면 어렵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죠?
정보가 많이 필요한 금융에 관련된 정보들은 최대한 쉽게 풀면서 많은 정보를 주는 것이 목적이지만, 오락이나 여가생활같은 분야는 사용 후의 느낌을 살려서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언뜻 보기에 상단에 뜨는 것이 100이고 그 안의 내용은 10처럼 보이지만,
블로거들은 원하는 정보를 얻을 때까지 서치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 안의 내용이 훨씬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이러한 부분들을 적절히 캐치해주세요.
분명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2012년 5월 29일 화요일
블로그마케팅대행 할 때 체크해야할 것
블로그마케팅대행 할 때 체크해야할 것
블로그마케팅대행을 하고 이미 진행하고 계신 분들 중에
여러번 업체를 바꿔서 했었던 곳도 있을 겁니다.
보통은 업체를 바꾸는 경우는 마케팅을 대개 대행을 할 때에
바이럴이라는 비중에 가려 마케팅을 놓치기 때문인데요,
적은 비용은 아니기 때문에 블로그마케팅대행을 할 때에 체크해야 할 것들을
꼼꼼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비용
가장 민감한 부분일텐데요,
바이럴마케팅 대행하는 곳에 따라서, 혹은 견적 내용에 따라서
비용이 천차만별로 갈립니다.
요즘에는 상품을 세분화 시키기 보다 패키지로 묶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보니 비용 자체가 커지기 일수입니다.
사실상 업체의 성격이나 업종의 성격에 따라서
소비자의 행동 패턴도 바뀌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에서 취급하는 전체의 내용이 전부
딱 맞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 입니다.
ex) 맛집
맛집은 지역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지식인이나 블로그 보다
지역 맛집 카페 등에 자신이 업체를 리뷰 형식으로 홍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또한 키워드 역시나 그냥 '맛집' 보다는 '지역이름+맛집'
이렇게 선별을 해서 포스팅을 하는게 좋죠.
전체적인 비용이 물론 중요하지만,
이런 내용을 포괄하고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가
비용을 좌우합니다.
② 담당 마케터의 역량
어떻게 보면 비용을 좌우하는 위에서 얘기했던 맥락과 같은 내용입니다.
담당 마케터가 누구냐에 따라서 또, 누가 글을 쓰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고 그 내용에 따라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내용에 포함되어야 하는 요소들은 이런 것들입니다.
- 노출되어야 하는 키워드와 내용이 일맥상통하는가?
- 업체의 성격과 문체, 글씨체 등이 잘 어우러지는가?
- 해당 마켓의 타깃이 글을 이해하기 쉬운가?
단지 마케터가 하는 일이 키워드를 선별하고 그에 따라서
상위노출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위의 세 가지 요소들을 전부 파악하고 해소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해당 업체의 타깃에 접근조차 하지 못했다면
아무리 좋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빛좋은 개살구나 마찬가지겠죠.
③ 보장 내용(유입량)
이 보장 내용이라 함은 얼마에 얼마만큼 작업을 해줄 것이냐, 가 아닙니다.
기업의 담당자들이 보통 이런 것들에 목을 메는 경우가 허다한데,
실질상 보장 받아야 할 내용들은 후에 실질적인 효과입니다.
작업을 얼만큼 했느냐가 아니라 작업량에 따른 효과를 봐야 한다는 것이죠.
그 안에 내포되어야 할 것들은
사이트가 있다면, 블로그를 통하여 유입된 방문자수, 페이지뷰 등
실 고객 전환 수 혹은 비율 등 이런 것들입니다.
블로그마케팅대행 업체에서는 현혹되기 쉬운
광고 상품들을 많이 내놓습니다.
최대한 많은 상품을 내놓기 보다 단조로움 속에서 끼워주는 것들이 상당히 많죠.
이 속에서 보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살펴봅시다.
① 업체의 인지도
이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믿을만한 대행업체인지 아닌지가 판을 좌우한다는 생각이
거의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한 번 언급했다 시피
아무리 큰 업체라고 하더라도 담당 마케터가 해내야할 역량을
전체 갖추지 못했을 때의 손실 비용은 어마어마하죠.
② 부가 서비스
대형 마트에서 시행하는 1+1 끼우기 상품 처럼
할인 받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들이 비용을 늘리는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업체 성향에 맞는 영역만 선택해서 문의하세요.
많이 한다고 해서 모두 좋으리란 보장은 없으니까요.
여태 광고를 대행하면서 필요하고, 필요하지 않은 부분들을
생각나는대로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앞으로도 심층적이고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하시길 바라면서
다음 글에 또 만납시다!
블로그마케팅대행을 하고 이미 진행하고 계신 분들 중에
여러번 업체를 바꿔서 했었던 곳도 있을 겁니다.
보통은 업체를 바꾸는 경우는 마케팅을 대개 대행을 할 때에
바이럴이라는 비중에 가려 마케팅을 놓치기 때문인데요,
적은 비용은 아니기 때문에 블로그마케팅대행을 할 때에 체크해야 할 것들을
꼼꼼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 따져 보야아 할 것
① 비용
가장 민감한 부분일텐데요,
바이럴마케팅 대행하는 곳에 따라서, 혹은 견적 내용에 따라서
비용이 천차만별로 갈립니다.
요즘에는 상품을 세분화 시키기 보다 패키지로 묶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보니 비용 자체가 커지기 일수입니다.
사실상 업체의 성격이나 업종의 성격에 따라서
소비자의 행동 패턴도 바뀌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에서 취급하는 전체의 내용이 전부
딱 맞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 입니다.
ex) 맛집
맛집은 지역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지식인이나 블로그 보다
지역 맛집 카페 등에 자신이 업체를 리뷰 형식으로 홍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또한 키워드 역시나 그냥 '맛집' 보다는 '지역이름+맛집'
이렇게 선별을 해서 포스팅을 하는게 좋죠.
전체적인 비용이 물론 중요하지만,
이런 내용을 포괄하고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가
비용을 좌우합니다.
② 담당 마케터의 역량
어떻게 보면 비용을 좌우하는 위에서 얘기했던 맥락과 같은 내용입니다.
담당 마케터가 누구냐에 따라서 또, 누가 글을 쓰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고 그 내용에 따라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내용에 포함되어야 하는 요소들은 이런 것들입니다.
- 노출되어야 하는 키워드와 내용이 일맥상통하는가?
- 업체의 성격과 문체, 글씨체 등이 잘 어우러지는가?
- 해당 마켓의 타깃이 글을 이해하기 쉬운가?
단지 마케터가 하는 일이 키워드를 선별하고 그에 따라서
상위노출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위의 세 가지 요소들을 전부 파악하고 해소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해당 업체의 타깃에 접근조차 하지 못했다면
아무리 좋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빛좋은 개살구나 마찬가지겠죠.
③ 보장 내용(유입량)
이 보장 내용이라 함은 얼마에 얼마만큼 작업을 해줄 것이냐, 가 아닙니다.
기업의 담당자들이 보통 이런 것들에 목을 메는 경우가 허다한데,
실질상 보장 받아야 할 내용들은 후에 실질적인 효과입니다.
작업을 얼만큼 했느냐가 아니라 작업량에 따른 효과를 봐야 한다는 것이죠.
그 안에 내포되어야 할 것들은
사이트가 있다면, 블로그를 통하여 유입된 방문자수, 페이지뷰 등
실 고객 전환 수 혹은 비율 등 이런 것들입니다.
- 보지 않아도 될 것
블로그마케팅대행 업체에서는 현혹되기 쉬운
광고 상품들을 많이 내놓습니다.
최대한 많은 상품을 내놓기 보다 단조로움 속에서 끼워주는 것들이 상당히 많죠.
이 속에서 보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살펴봅시다.
① 업체의 인지도
이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믿을만한 대행업체인지 아닌지가 판을 좌우한다는 생각이
거의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한 번 언급했다 시피
아무리 큰 업체라고 하더라도 담당 마케터가 해내야할 역량을
전체 갖추지 못했을 때의 손실 비용은 어마어마하죠.
② 부가 서비스
대형 마트에서 시행하는 1+1 끼우기 상품 처럼
할인 받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들이 비용을 늘리는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업체 성향에 맞는 영역만 선택해서 문의하세요.
많이 한다고 해서 모두 좋으리란 보장은 없으니까요.
여태 광고를 대행하면서 필요하고, 필요하지 않은 부분들을
생각나는대로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앞으로도 심층적이고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하시길 바라면서
다음 글에 또 만납시다!
[블로그마케팅Tip.] 재미있는 블로그 VS 재미없는 블로그
[블로그마케팅Tip.] 재미있는 블로그 VS 재미없는 블로그
며칠동안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포스팅을 연재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어 이야기 했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재미 있냐vs없냐?'
여기서 재미있는 블로그와 재미없는 블로그의 차이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했을 때에는
물론,
재미를 위해서 광고를 시작하지 않지만,
유저들에게 '유용한' 혹은 '재미있는' 볼 거리를 제공해야만
이 숱하게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경쟁력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미라는 것은 단순한 웃음 거리 대상이 아니라
손수 검색이라는 손가락 노동을 통해서 상위에 노출된 정보들이
최소한은 마음에 드는 것들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부분인데도, 이행이 되지 못하는 블로그들이 참 많죠.
이런 경우에 상위노출이 되었다고 해서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네이버 시스템 자체가 유용한 블로그와 비유용 블로그를 가려내는 기준으로
상위노출을 로테이션 시켜 버립니다.
효용성이 높은 블로그들은 최대한 빨리 상위노출을 하기 위해서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시간이 비용이기 때문에
하루 빨리 상위노출 되는 것을 원하는데
아는 광고주들은 알죠.
알찬 내용들이 돈을 더 벌어준다는 것을요.
황당하게도 블로그 마케팅을 검색하면
'블로그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는 단어가 연관 검색어로 뜹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내용 자체도 관심이 없지만
네이버의 개발 시스템을 상대로 프로그램을 가동시킨다는 것은
우주선에 달걀치는 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덧글을 달거나 이웃을 늘리거나 하는 활동들은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늘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단지 '일시적'이라는 것이 큰 오류입니다.
1. 검색을 하고, 2. 상위에 있는 눈에 띄는 블로그를 클릭해서, 3. 어라? 읽어 봤더니 내용 굿.
이러면 자연스럽게 유저가 이웃블로거가 됩니다.
이렇게 얻어진 이웃블로거들은 활동 블로거가 되기 쉽죠.
활동이 잦은 이웃들은 블로그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유저들이 보기에도 꽤나 있어 보이는 블로그로 보이기에도 좋겠죠.
그런데 여기서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의 고객은 활동 블로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은 유령이죠.
가끔 보면, 어떤 블로그들은 겉치례가 화사한 대신에
내용들이 거기서 거기 입니다.
키워드만 돌려서 같은 내용을 무한 반복 하는 거죠.
문체를 보아도 어디서 배껴온 것 같고, 딱딱한 말투 때문에
읽기 조차 어려운 그런 글들 말이죠.
중요한 것은 그냥 훑고 나가는 1000명보다
정독하는 10명이라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나요?
당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읽어 보세요.
그 것이 고객이 느끼는 지금 마음입니다.
며칠동안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포스팅을 연재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어 이야기 했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재미 있냐vs없냐?'
여기서 재미있는 블로그와 재미없는 블로그의 차이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 재미있는 블로그들의 선택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했을 때에는
물론,
재미를 위해서 광고를 시작하지 않지만,
유저들에게 '유용한' 혹은 '재미있는' 볼 거리를 제공해야만
이 숱하게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경쟁력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미라는 것은 단순한 웃음 거리 대상이 아니라
손수 검색이라는 손가락 노동을 통해서 상위에 노출된 정보들이
최소한은 마음에 드는 것들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부분인데도, 이행이 되지 못하는 블로그들이 참 많죠.
이런 경우에 상위노출이 되었다고 해서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네이버 시스템 자체가 유용한 블로그와 비유용 블로그를 가려내는 기준으로
상위노출을 로테이션 시켜 버립니다.
효용성이 높은 블로그들은 최대한 빨리 상위노출을 하기 위해서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시간이 비용이기 때문에
하루 빨리 상위노출 되는 것을 원하는데
아는 광고주들은 알죠.
알찬 내용들이 돈을 더 벌어준다는 것을요.
- 이웃 블로그 늘리기?
황당하게도 블로그 마케팅을 검색하면
'블로그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는 단어가 연관 검색어로 뜹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내용 자체도 관심이 없지만
네이버의 개발 시스템을 상대로 프로그램을 가동시킨다는 것은
우주선에 달걀치는 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덧글을 달거나 이웃을 늘리거나 하는 활동들은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늘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단지 '일시적'이라는 것이 큰 오류입니다.
1. 검색을 하고, 2. 상위에 있는 눈에 띄는 블로그를 클릭해서, 3. 어라? 읽어 봤더니 내용 굿.
이러면 자연스럽게 유저가 이웃블로거가 됩니다.
이렇게 얻어진 이웃블로거들은 활동 블로거가 되기 쉽죠.
활동이 잦은 이웃들은 블로그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유저들이 보기에도 꽤나 있어 보이는 블로그로 보이기에도 좋겠죠.
그런데 여기서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의 고객은 활동 블로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은 유령이죠.
- 읽어도 그 내용이 그내용이고..
가끔 보면, 어떤 블로그들은 겉치례가 화사한 대신에
내용들이 거기서 거기 입니다.
키워드만 돌려서 같은 내용을 무한 반복 하는 거죠.
문체를 보아도 어디서 배껴온 것 같고, 딱딱한 말투 때문에
읽기 조차 어려운 그런 글들 말이죠.
중요한 것은 그냥 훑고 나가는 1000명보다
정독하는 10명이라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나요?
당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읽어 보세요.
그 것이 고객이 느끼는 지금 마음입니다.
2012년 5월 23일 수요일
남성비뇨기과 병원홍보전략 "생긴건 같아도 다같은 남자는 아니죠."
남성비뇨기과 병원홍보전략 "생긴건 같아도 다같은 남자는 아니죠."
남성비뇨기과 병원홍보전략에는 앞서 제목에서 말했던 것처럼 '차이'를 강조한 남자들의 니즈 자극에서부터 시작한다.
마케팅이 점점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전문직으로 발전되어 간 것도
바로 소비자의 행동과 심리를 파악하고, 그에 따라 상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는 시대이기에 병원홍보전략 역시나 소비자를 토대로 미리 시장 파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래에는 사람들의 생각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알 수 있게 되어진 가장 보편적인 장치가 바로 '검색포털 사이트'다. 그 중에서 일상에서 우리가 밥 먹는 시간보다도 더 오랫동안 들여다 보고 있는 네이버.
그리고 네이버에서는 적나라한 정보 이외에 모든 것을 오픈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네이버의 신뢰 심리 때문에 네이버에서 정보를 조작하는 경우도 있는 듯 하다.)
'남성비뇨기과'를 검색 해보면, 추천검색어 라고 해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는 키워드들을 볼 수가 있다.
이 추천검색어들만 보아도 딱, 감이 오지 않은가?
검색어는 '나 이거에 관심 가지고 있어요.'라는 마음을 내포하고 있다.
관심을 가진 것에 있어서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매개와 컨텐츠만 있다면,
금새 인지에서 신뢰로 넘어갈 수 있다.
이 사이에서 특정병원에 대한 이름이 거론되었다면 정보와 함께 병원도 신뢰가 쌓이게 되는 것이다. 그 이미지를 동시에 심어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온라인에 있어서 병원홍보전략의 중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남성비뇨기과 병원홍보전략에는 이용하기 좋은 가장 좋은 구실이 있다.
어떤 요인 보다도 잠재고객의 주목도가 가장 높은 업종이라는 것이다.
고객의 니즈를 알았아면 얼마나 빠른 대처와 실행력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갈 수 있느냐가 그 다음으로 중요해진다.
이게 이 포스팅의 요지 되겠다.
추천검색어에서 보면, 남자들은 자신감과 관련해서 궁금증 이 외에 욕구가 반영이 되어 있다. 이 욕구를 채워 줄 수 있는 구실로 남성비뇨기과를 검색하고 그것과 관련된 검색어들을 수도 없이 반복하며 정보를 수집한다.
그 와중에 읽혀나간 블로그 포스팅들이 얼마나 될지는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이 것과 관련하여 루저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비교 포스팅'이라는 것이 얼마나 자극적으로 느끼게 될지는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다.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서 '작문 능력'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이다.
검색어를 쳐서 상위노출 되어 있는 것을 읽는 사람들이
무엇을 가장 많이 보겠는가?
블로그 스킨? 병원 이름? 원장님의 능력?
소비자를 어떤 심리 상태로 이끌 수 있느냐는 오로지 블로그 포스팅 내용에서 결정된다.
남성비뇨기과 병원홍보전략에는 앞서 제목에서 말했던 것처럼 '차이'를 강조한 남자들의 니즈 자극에서부터 시작한다.
마케팅이 점점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전문직으로 발전되어 간 것도
바로 소비자의 행동과 심리를 파악하고, 그에 따라 상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는 시대이기에 병원홍보전략 역시나 소비자를 토대로 미리 시장 파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소비자의 심리를 어떻게 알까?
근래에는 사람들의 생각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알 수 있게 되어진 가장 보편적인 장치가 바로 '검색포털 사이트'다. 그 중에서 일상에서 우리가 밥 먹는 시간보다도 더 오랫동안 들여다 보고 있는 네이버.
그리고 네이버에서는 적나라한 정보 이외에 모든 것을 오픈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네이버의 신뢰 심리 때문에 네이버에서 정보를 조작하는 경우도 있는 듯 하다.)
'남성비뇨기과'를 검색 해보면, 추천검색어 라고 해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는 키워드들을 볼 수가 있다.
이 추천검색어들만 보아도 딱, 감이 오지 않은가?
- 검색어와 잠재고객의 상관관계
검색어는 '나 이거에 관심 가지고 있어요.'라는 마음을 내포하고 있다.
관심을 가진 것에 있어서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매개와 컨텐츠만 있다면,
금새 인지에서 신뢰로 넘어갈 수 있다.
이 사이에서 특정병원에 대한 이름이 거론되었다면 정보와 함께 병원도 신뢰가 쌓이게 되는 것이다. 그 이미지를 동시에 심어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온라인에 있어서 병원홍보전략의 중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남성비뇨기과 병원홍보전략에는 이용하기 좋은 가장 좋은 구실이 있다.
어떤 요인 보다도 잠재고객의 주목도가 가장 높은 업종이라는 것이다.
고객의 니즈를 알았아면 얼마나 빠른 대처와 실행력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갈 수 있느냐가 그 다음으로 중요해진다.
- 차이를 만들면 자극요소로 충분해!
이게 이 포스팅의 요지 되겠다.
추천검색어에서 보면, 남자들은 자신감과 관련해서 궁금증 이 외에 욕구가 반영이 되어 있다. 이 욕구를 채워 줄 수 있는 구실로 남성비뇨기과를 검색하고 그것과 관련된 검색어들을 수도 없이 반복하며 정보를 수집한다.
그 와중에 읽혀나간 블로그 포스팅들이 얼마나 될지는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이 것과 관련하여 루저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비교 포스팅'이라는 것이 얼마나 자극적으로 느끼게 될지는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다.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서 '작문 능력'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이다.
검색어를 쳐서 상위노출 되어 있는 것을 읽는 사람들이
무엇을 가장 많이 보겠는가?
블로그 스킨? 병원 이름? 원장님의 능력?
소비자를 어떤 심리 상태로 이끌 수 있느냐는 오로지 블로그 포스팅 내용에서 결정된다.
2012년 5월 15일 화요일
블로그 마케팅(blog marketing) 이란?
블로그 마케팅(blog marketing) 이란?
한 마디로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입니다.
블로그는 사람들의 접근이 쉽고,
네이버나 다음이라는 덩치가 큰 검색 매체와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효과의 의심 여지가 없죠.
블로그 마케팅에 중요한 것?
이런 블로그 마케팅에도 몇 가지 구덩이가 있습니다.
첫 째, 상위노출.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가장 전전긍긍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가장 주력해서 해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놈에 상위노출이라는건 호락호락하지가 않죠.
상위노출을 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단서들이 있습니다.
단숨에 노출되기는 어렵고, 몇 주 정도 정성스럽게 블로그를 관리하다 보면 상위노출은 알아서 따라와 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정성'이라는 것이 어떤 방법의, 어떤 방식의 것들인지 모르기 때문에 전문적인 관리 업체들이 있는 거겠죠.
하지만 한 가지 절대적으로 말하자면,
상위노출이 된다고 해서 100%의 효과를 기대했다면 만족은 20%정도일 겁니다.
결국 블로그 마케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는다는 얘기가 되겠죠.
둘 째, 내용.
내용이라는게 참 애매합니다.
'내용을 좋게 해야 한다.'라는 건 기본적인 상식이지만
'좋다'라는 기준은 참으로 상대적인 것이 함정이죠.
이렇게 접근을 하면 쉽습니다.
블로그 자체의 본질을 따져 보면, 정보를 얻으려는 사람들이 블로그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상업적인 접근 보다 정보적 접근이 좋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의 주목도가 훨씬 높아질 테니까요.
셋 째, 키워드.
블로그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을 처음으로 상위노출 말씀 드렸는데
상위노출도 어떤 키워드가 상위노출 되느냐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집니다.
얼마든지 노출의 기회는 열려 있는데,
가능성이 유한한 최대로 찾아야만 블로그 마케팅의 효용성을 따질 수가 있어요.
만약 100%의 가능성을 가진 마켓에서 20%정도 밖에 쓰지 못한다면,
블로그 마케팅의 효과에 대해서 100% 효과가 있다 없다로 장담할 수가 없는 겁니다.
20%만 써보고 어떻게 100%에 대한 효과 평가를 할 수가 있나요.
보통의 경우는 이런 디테일한 부분들을 캐치하지 못해서
블로그 마케팅에 떨어져 나가는 업체들이 대다수 입니다.
사실은 이만큼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홍보 매체도 없는데 말이죠.
찾아보면 끊임 없이 찾아지는 블로그의 가능성을 찾아보세요!
한 마디로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입니다.
블로그는 사람들의 접근이 쉽고,
네이버나 다음이라는 덩치가 큰 검색 매체와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효과의 의심 여지가 없죠.
블로그 마케팅에 중요한 것?
이런 블로그 마케팅에도 몇 가지 구덩이가 있습니다.
첫 째, 상위노출.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가장 전전긍긍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가장 주력해서 해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놈에 상위노출이라는건 호락호락하지가 않죠.
상위노출을 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단서들이 있습니다.
단숨에 노출되기는 어렵고, 몇 주 정도 정성스럽게 블로그를 관리하다 보면 상위노출은 알아서 따라와 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정성'이라는 것이 어떤 방법의, 어떤 방식의 것들인지 모르기 때문에 전문적인 관리 업체들이 있는 거겠죠.
하지만 한 가지 절대적으로 말하자면,
상위노출이 된다고 해서 100%의 효과를 기대했다면 만족은 20%정도일 겁니다.
결국 블로그 마케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는다는 얘기가 되겠죠.
둘 째, 내용.
내용이라는게 참 애매합니다.
'내용을 좋게 해야 한다.'라는 건 기본적인 상식이지만
'좋다'라는 기준은 참으로 상대적인 것이 함정이죠.
이렇게 접근을 하면 쉽습니다.
블로그 자체의 본질을 따져 보면, 정보를 얻으려는 사람들이 블로그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상업적인 접근 보다 정보적 접근이 좋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의 주목도가 훨씬 높아질 테니까요.
셋 째, 키워드.
블로그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을 처음으로 상위노출 말씀 드렸는데
상위노출도 어떤 키워드가 상위노출 되느냐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집니다.
얼마든지 노출의 기회는 열려 있는데,
가능성이 유한한 최대로 찾아야만 블로그 마케팅의 효용성을 따질 수가 있어요.
만약 100%의 가능성을 가진 마켓에서 20%정도 밖에 쓰지 못한다면,
블로그 마케팅의 효과에 대해서 100% 효과가 있다 없다로 장담할 수가 없는 겁니다.
20%만 써보고 어떻게 100%에 대한 효과 평가를 할 수가 있나요.
보통의 경우는 이런 디테일한 부분들을 캐치하지 못해서
블로그 마케팅에 떨어져 나가는 업체들이 대다수 입니다.
사실은 이만큼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홍보 매체도 없는데 말이죠.
찾아보면 끊임 없이 찾아지는 블로그의 가능성을 찾아보세요!
2011년 10월 30일 일요일
바이럴 마케팅 성공사례 #1
바이럴 마케팅 성공사례 #1
바이럴 마케팅 성공사례를 적기 전 간단한 여담을 말하자면,
이제까지 손꼽아 보니 바이럴 마케팅 관리를 이제 두달 남짓 했고
시간이 너무 잘갔다.
그런데 이건 알면알수록 참 아이러니하고,
더 치열해지고, 더 어려워 진다.
바이럴 마케팅, 생각보다 쉽지 않다.
1) 바이럴 마케팅이 뭐에요?
심지어 바이럴을 하겠다며 포부를 가진 입사지원서를 쓴 당사자들도 뭔지 모른다.
광고주들은 오죽하랴.
당연히 다들 알거라 생각했으나 그 것은 어디까지나
이 업계에 있는 나의 편협한 생각이었을 뿐이었다는 거다.
당연지사 프레젠테이션을 나설 때 또한
몇몇개는 설명을 건너뛰기도 했다.
그랬더니 프레젠테이션을 마쳤을 때는 아예 궁금하지도 않을 것 같은 질문들이 톡톡 튀어나와 당황하기도 몇 차례 였다.
혼자하면서 그 것은 더욱 뼈져리게 느꼈지만.
바이럴 마케팅은 블로그나 카페, 지식인에 단순 노동으로 컨텐츠를 올리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효과가 있겠지만 그렇다면 그 것은 그냥 노동이지 마케팅은 아니라는 거다.
효과가 있다고 해서 전부 광고의 기법이라 할 수 있는가?
그야 광고비를 직접 지불하는 광고주의 생각은 다를진 몰라도
(어쨌든 효과만 있으면 된다는)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그리고 순간 물 부었을 때의 차오름에 만족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언제고 새어 나가는 구멍은 마련되어 있다.
광고비를 지불하지 않고 손익분기점을 넘어 꾸준한 방문자와
자사의 이름을 기억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것.
그 것이 궁극적인 광고의 목적이 아니던가?
2) 연관 검색어가 생기네!
연관 검색어를 직접 돈을 지불해서 대신 업체에 요청하는 경우도 있다.
연관 검색어로 올려 달라고.
그런데 잘꾸며진 블로그 하나에
잘 뜨는 블로그 제목 하나가 연관 검색어를 만든다.
ex) 여성의류 쇼핑몰 '아홉시'
바이럴 마케팅이 있어서 포스팅을 작성하는 방법과 제목 짓는 방법은 정말 중요하다.
3) 업체명 검색수 상승
업체명이 몇 번이나 바이럴에서 노출되고 있느냐도 중요한 인식 문제다.
우리의 인식이 아니라 잠재고객이 될 사람들의 인식 말이다.
동종 업계에 경쟁사는 무수한데, 어느 경쟁력을 갖출 것인가?
방법은 소비자의 머리에 들어가는 거다.
공간을 비집고.
ex) http://blog.naver.com/ihopesee

총 다섯 번의 노출이 있다.
스킨에서 2번, 사이드 배너 1번, 포스팅 1번, 포스팅 제목에서 1번
업체의 이름과 소비자간의 계속되는 아이컨텍이 중요하다.
8월부터 검색수 1000대로 시작해서
두 달이 흐른 지금은 3000대를 넘겼다.
4) 블로그에서 사이트로 유입되는 수
매일 들어가 따져본다.
(광고주께서 호스팅 서버를 열어 주셨다.)
대략 5%정도가 나온다.
지금은 7%를 육박한다.
순간 유입이 아니라 잠재고객을 대상으로한 포스팅이기에 가능하다.
하루 쇼핑몰 유입 300을 키워드로 끌려면
최저로 잡아도 키워드 광고 비용이 한달간 100만원은 잡아야 하는데
비용부터 차이난다.
이만하면 바이럴은 성공!
아닌가!!!!!!!!!!!!!!
바이럴 마케팅 성공사례를 적기 전 간단한 여담을 말하자면,
이제까지 손꼽아 보니 바이럴 마케팅 관리를 이제 두달 남짓 했고
시간이 너무 잘갔다.
그런데 이건 알면알수록 참 아이러니하고,
더 치열해지고, 더 어려워 진다.
바이럴 마케팅, 생각보다 쉽지 않다.
1) 바이럴 마케팅이 뭐에요?
심지어 바이럴을 하겠다며 포부를 가진 입사지원서를 쓴 당사자들도 뭔지 모른다.
광고주들은 오죽하랴.
당연히 다들 알거라 생각했으나 그 것은 어디까지나
이 업계에 있는 나의 편협한 생각이었을 뿐이었다는 거다.
당연지사 프레젠테이션을 나설 때 또한
몇몇개는 설명을 건너뛰기도 했다.
그랬더니 프레젠테이션을 마쳤을 때는 아예 궁금하지도 않을 것 같은 질문들이 톡톡 튀어나와 당황하기도 몇 차례 였다.
혼자하면서 그 것은 더욱 뼈져리게 느꼈지만.
바이럴 마케팅은 블로그나 카페, 지식인에 단순 노동으로 컨텐츠를 올리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효과가 있겠지만 그렇다면 그 것은 그냥 노동이지 마케팅은 아니라는 거다.
효과가 있다고 해서 전부 광고의 기법이라 할 수 있는가?
그야 광고비를 직접 지불하는 광고주의 생각은 다를진 몰라도
(어쨌든 효과만 있으면 된다는)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그리고 순간 물 부었을 때의 차오름에 만족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언제고 새어 나가는 구멍은 마련되어 있다.
광고비를 지불하지 않고 손익분기점을 넘어 꾸준한 방문자와
자사의 이름을 기억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것.
그 것이 궁극적인 광고의 목적이 아니던가?
2) 연관 검색어가 생기네!
연관 검색어를 직접 돈을 지불해서 대신 업체에 요청하는 경우도 있다.
연관 검색어로 올려 달라고.
그런데 잘꾸며진 블로그 하나에
잘 뜨는 블로그 제목 하나가 연관 검색어를 만든다.
ex) 여성의류 쇼핑몰 '아홉시'
* 아홉시 검색시 연관 검색어 '효민 스타일 / 효민 사복'
* 포스팅 한 번으로 연관 검색어가 생겼다.
* 시에나밀러 검색했을 때 포스팅을 했고,
약 15일간 이 포스팅을 5000명쯤 읽었다.
* 연관 검색어로 '2011겨울유행패션/2011년 겨울패션' 이 뜬다.
처음엔 없었던 연관 검색어들이 이렇게 뜬다.바이럴 마케팅이 있어서 포스팅을 작성하는 방법과 제목 짓는 방법은 정말 중요하다.
3) 업체명 검색수 상승
업체명이 몇 번이나 바이럴에서 노출되고 있느냐도 중요한 인식 문제다.
우리의 인식이 아니라 잠재고객이 될 사람들의 인식 말이다.
동종 업계에 경쟁사는 무수한데, 어느 경쟁력을 갖출 것인가?
방법은 소비자의 머리에 들어가는 거다.
공간을 비집고.
ex) http://blog.naver.com/ihopesee

총 다섯 번의 노출이 있다.
스킨에서 2번, 사이드 배너 1번, 포스팅 1번, 포스팅 제목에서 1번
업체의 이름과 소비자간의 계속되는 아이컨텍이 중요하다.
두 달이 흐른 지금은 3000대를 넘겼다.
4) 블로그에서 사이트로 유입되는 수
매일 들어가 따져본다.
(광고주께서 호스팅 서버를 열어 주셨다.)
대략 5%정도가 나온다.
지금은 7%를 육박한다.
순간 유입이 아니라 잠재고객을 대상으로한 포스팅이기에 가능하다.
하루 쇼핑몰 유입 300을 키워드로 끌려면
최저로 잡아도 키워드 광고 비용이 한달간 100만원은 잡아야 하는데
비용부터 차이난다.
이만하면 바이럴은 성공!
아닌가!!!!!!!!!!!!!!
2011년 9월 5일 월요일
블로그 상위노출만 시키면 매출은 알아서 오르는가?
블로그 상위노출만 시키면 매출은 알아서 오르는가?
분명 상위노출이 매출과 연관이 있다.
그러나 올라가기만 하면 '알아서'올라주는 매출이란건
애초에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블로그의 본질
블로그에서 상위노출을 시키고자 하는건
사람들이 많이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고,
사람들은 블로그로부터 정확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본질적으로 따지고 보면 블로그는 그 안에 수록된
'게시글의 제목'에 충실해야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게시글 제목에는 필수로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키워드 + 사람들의 관심
키워드는 당연히 유입되는 첫 번 째 경로이기 때문에
키워드 선정을 잘 해야 유입도 늘어난다.
거기에 키워드에 맞는 궁금증을 잘 풀어냈느냐에 대한 요소가 충족 되면
사람들은 충분히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무수한 검색 컨텐츠에서 내 포스팅이 선택되는 것이다.
당연한 이치이지만 가끔은 키워드 노출에 치중되어
제목의 네이밍 자체가 엉글어지는 경우도 종종 눈에 띈다.
실은 어쩌면 상업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 대부분이 그렇다고 볼 수도 있다.
저 포스팅에 공들여 글쓰신 분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런 포스팅은 상위에 뜬다고 하더라도 단 시간내에 하단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상위에서 유지를 시키려면 그 글이 많이 읽혀야 하고,
사람들과의 소통도 꾸준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그 것이 매출로 연결된다.
정보만을 주는 것과 구매를 하라고 요청하는 것 하나의 차이만 가지고도
매출양은 달라진다.
분명 상위노출이 매출과 연관이 있다.
그러나 올라가기만 하면 '알아서'올라주는 매출이란건
애초에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블로그의 본질
블로그에서 상위노출을 시키고자 하는건
사람들이 많이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고,
사람들은 블로그로부터 정확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본질적으로 따지고 보면 블로그는 그 안에 수록된
'게시글의 제목'에 충실해야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게시글 제목에는 필수로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키워드 + 사람들의 관심
키워드는 당연히 유입되는 첫 번 째 경로이기 때문에
키워드 선정을 잘 해야 유입도 늘어난다.
거기에 키워드에 맞는 궁금증을 잘 풀어냈느냐에 대한 요소가 충족 되면
사람들은 충분히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무수한 검색 컨텐츠에서 내 포스팅이 선택되는 것이다.
당연한 이치이지만 가끔은 키워드 노출에 치중되어
제목의 네이밍 자체가 엉글어지는 경우도 종종 눈에 띈다.
실은 어쩌면 상업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 대부분이 그렇다고 볼 수도 있다.
* '원피스' 검색시
저 포스팅에 공들여 글쓰신 분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런 포스팅은 상위에 뜬다고 하더라도 단 시간내에 하단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상위에서 유지를 시키려면 그 글이 많이 읽혀야 하고,
사람들과의 소통도 꾸준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그 것이 매출로 연결된다.
정보만을 주는 것과 구매를 하라고 요청하는 것 하나의 차이만 가지고도
매출양은 달라진다.
2011년 8월 23일 화요일
블로그 마케팅의 새로운 접근
블로그 마케팅의 새로운 접근
광고와 마케팅의 차이를 아십니까?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검색을 해봤을 때,
어쩐 일인지....
'개나 소나'
라는 글귀가 자주 눈에 띄는건 제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이
강하기 때문인지.. 어쨌든
블로그 마케팅을 단순한 키워드 상위노출 노동으로 인식하고 있는 부분이 있기에
이렇게 운을 띄웁니다..
분명 키워드 상위노출이라는 것이 방문자수에 큰 영향을 주는 건
사실이지만, 그 모든 사람들이 고객은 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고객으로 만들 확률을 높이는 포스팅에 더 집중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블로그는 글로서 사람을 설득시키고 납득 시켜야 하기 때문에
글에 대해 마땅히 가치가 인정되지 않으면
상위노출이 된다 하더라도 유지가 안되고,
더욱이 '그냥 보고 나가는' 꼴 밖에는 안됩니다.
"에이 별로네~"
상위노출로써 고객으로 만들 기회박탈의 순간..이죠.
블로그를 가지고 광고를 하시겠다고 하면
'어떻게 광고할 것인가?'라는 것을 먼저 고려해봐야 합니다.
블로그는 단순히 매체의 활용일 뿐이지
광고 그자체는 아닙니다.
광고 기획을 할 때에는
what to say
how to say
이 두 가지가 확실해야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광고와 마케팅의 차이를 아십니까?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검색을 해봤을 때,
어쩐 일인지....
'개나 소나'
라는 글귀가 자주 눈에 띄는건 제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이
강하기 때문인지.. 어쨌든
블로그 마케팅을 단순한 키워드 상위노출 노동으로 인식하고 있는 부분이 있기에
이렇게 운을 띄웁니다..
키워드는 상위노출만 되면 장땡?!
분명 키워드 상위노출이라는 것이 방문자수에 큰 영향을 주는 건
사실이지만, 그 모든 사람들이 고객은 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고객으로 만들 확률을 높이는 포스팅에 더 집중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블로그는 글로서 사람을 설득시키고 납득 시켜야 하기 때문에
글에 대해 마땅히 가치가 인정되지 않으면
상위노출이 된다 하더라도 유지가 안되고,
더욱이 '그냥 보고 나가는' 꼴 밖에는 안됩니다.
"에이 별로네~"
상위노출로써 고객으로 만들 기회박탈의 순간..이죠.
블로그는 광고가 아니다
블로그를 가지고 광고를 하시겠다고 하면
'어떻게 광고할 것인가?'라는 것을 먼저 고려해봐야 합니다.
블로그는 단순히 매체의 활용일 뿐이지
광고 그자체는 아닙니다.
광고 기획을 할 때에는
what to say
how to say
이 두 가지가 확실해야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2011년 8월 16일 화요일
블로그 마케팅 (blog marketing) 종류
블로그 마케팅 (blog marketing) 종류
블로그마케팅에는 다양한 응용방법이 있습니다.
직접만드는 것만 블로그 마케팅이 아니죠~
잘 만들어져 있는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파워 블로그를 이용한 연계 마케팅
기업이 브랜드나 신제품을 홍보할 때 주로 전문적인 정보나 의견을 공유하죠.
왜냐하면 잠재고객에게 '이런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 알리는 것에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상품에 대한 사용방법이나 기업이 하는일을 소개하는 등)
이런정보들에대해서 의견을 공유하는 일은 파워블로거들이 상당히 잘합니다.
고정된 독자층을 이용하는 것이 바로 파워 블로그의 연계 마케팅 핵심입니다.
2) 블로그 기자단 및 체험단 운영
블로거들을 불러모으는 형태라고생각하시면 됩니다.
관심 있으면 OO블로그 기자단에 들어오세요~
이렇게 되는거죠.
대부분 조직에 관련된 콘텐츠를 취재해서 정부기관 블로그에 게재하는 형태로 많이 진행됩니다.
(한 마디로 인터뷰식)
주의해야할 것은 이런 블로그 기자단은
해당 기업에 상당히 우호적이기 때문에 정보가 객관성을 잃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신뢰에 있어서 실추가 될 수도 있다는 것.
3) 네트워크 광고
자사의 사업내용에 맞는 블로거들을 우선 찾습니다.
화장품이라고 한다면, 미용에 관심이 있어하는 블로그를 찾는거죠.
이런 블로그에 기업광고를 게재하는 방식입니다.
특정 주제가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잘만 선정한다면,
기업의 홈페이지와 이벤트 페이지의 트래픽을 올리는 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다만 이런 기법들은 기대한 만큼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블로그로 방문된 방문자들과 관계를 구축 할 수 있는
2차 프로그램을 진행해야합니다.
자, 이제 희망이 조금씩 보이시나요~?
바이럴 마케팅은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려워지는 겁니다.
끈기를 갖고 알아가다 보면 효과는 분명 있습니다~!
블로그마케팅에는 다양한 응용방법이 있습니다.
직접만드는 것만 블로그 마케팅이 아니죠~
잘 만들어져 있는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파워 블로그를 이용한 연계 마케팅
기업이 브랜드나 신제품을 홍보할 때 주로 전문적인 정보나 의견을 공유하죠.
왜냐하면 잠재고객에게 '이런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 알리는 것에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인데,
(상품에 대한 사용방법이나 기업이 하는일을 소개하는 등)
이런정보들에대해서 의견을 공유하는 일은 파워블로거들이 상당히 잘합니다.
고정된 독자층을 이용하는 것이 바로 파워 블로그의 연계 마케팅 핵심입니다.
2) 블로그 기자단 및 체험단 운영
블로거들을 불러모으는 형태라고생각하시면 됩니다.
관심 있으면 OO블로그 기자단에 들어오세요~
이렇게 되는거죠.
대부분 조직에 관련된 콘텐츠를 취재해서 정부기관 블로그에 게재하는 형태로 많이 진행됩니다.
(한 마디로 인터뷰식)
주의해야할 것은 이런 블로그 기자단은
해당 기업에 상당히 우호적이기 때문에 정보가 객관성을 잃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신뢰에 있어서 실추가 될 수도 있다는 것.
3) 네트워크 광고
자사의 사업내용에 맞는 블로거들을 우선 찾습니다.
화장품이라고 한다면, 미용에 관심이 있어하는 블로그를 찾는거죠.
이런 블로그에 기업광고를 게재하는 방식입니다.
특정 주제가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잘만 선정한다면,
기업의 홈페이지와 이벤트 페이지의 트래픽을 올리는 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다만 이런 기법들은 기대한 만큼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블로그로 방문된 방문자들과 관계를 구축 할 수 있는
2차 프로그램을 진행해야합니다.
자, 이제 희망이 조금씩 보이시나요~?
바이럴 마케팅은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려워지는 겁니다.
끈기를 갖고 알아가다 보면 효과는 분명 있습니다~!
2011년 8월 10일 수요일
블로그 마케팅의 첫 단계, 블로그 꾸미는 방법
블로그 마케팅의 첫 단계, 블로그 꾸미는 방법
블로그를 꾸미는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요즘 바이럴 마케팅 대행사를 보면
블로그를 꾸밀 때에도 어느정도 비용을 지불해야 하더군요.
물론 디자인과 그의 생산 노동비겠지만요..
어쨌거나 블로그에는 가입형과 설치형이 있는데
익히 들어서 아실듯..
그런데 아시겠지만,
잘나가는 블로그들 보면
비주얼이 썩 좋지 않는 파워 블로그도 굉장히 많습니다.
결론은..
'굳이 돈주고 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말씀.
특히나 쇼핑몰 같은 경우는 디자인에 있어서는
다른 누구보다도 감각이 좋고
능력있는 포토샵 쟁이들일테니 걱정없이 시작해봅시다~
그렇다면, 블로그 꾸미는 방법에 뭐가 제일 문제일까요?
스킨의 디자인에서 중요한 것은
예쁘다, 못났다
이런게 아닙니다.
얼마나 기업의 이미지를 살려 주었느냐가 더 없이 중요하죠.
여기에 더해지면 좋은 것.
그 기간에 기업에서 운영중인 이벤트나 컨셉에 따라서
카피를 넣어주면 브랜드 가치에 힘을 실어주게 됩니다.
간접적인 것들이지만 한 데 어우러졌을 때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들입니다.
이런 일관적인 반영들은요~
블로그 스킨은 기업의 CI를 넣어주는 것은 당연하고
사이드 배너라고 해서 위젯을 이용해 CI를 한 번 더 추가해 줍니다.
사이드 배너의 CI위젯은 쇼핑몰로 랜딩을 걸어주면 좋겠죠?
블로그 꾸미는 방법에
중요한 것 두 번째는 카테고리 입니다.
스킨을 제작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카테고리 입니다.
카테고리를 어떻게 구성하는냐에 따라서
사람들의 페이지뷰가 달라집니다.
가끔 쇼핑몰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보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 카테고리를 영어로 쓰거나
패션에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담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블로그를 매거진으로 쓰실 생각이라면 상관없겠지만
홍보용으로 쓰셨다면 굉장히 잘 못된 생각입니다.
말그대로 광고지 매거진이 아니기 때문..
쇼핑몰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원초적인 심리는
'이번 시즌 패션위크는 어떨까?'
하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이쁜 옷 뭐가 있을까?'로 들어오는데,
블로그도 마찬가지로 이런 고객들 대상으로
패션의 전문적인 지식을 줬다면
약간의 이질감을 만들어내는 형태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어떤 스타일의 옷을 취급하느냐에 따라서도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보세여성의류 쇼핑몰의 경우는
일반적이라고 보시면 될듯..!
예쁘게 꾸미기 위해 디자인을 고려하기 보다는
고객의 머릿속에 확 박힐 수 있는 디자인을 고려해보세요.
그게 진정으로 블로그 마케팅으로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겁니다.!
블로그를 꾸미는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요즘 바이럴 마케팅 대행사를 보면
블로그를 꾸밀 때에도 어느정도 비용을 지불해야 하더군요.
물론 디자인과 그의 생산 노동비겠지만요..
어쨌거나 블로그에는 가입형과 설치형이 있는데
익히 들어서 아실듯..
그런데 아시겠지만,
잘나가는 블로그들 보면
비주얼이 썩 좋지 않는 파워 블로그도 굉장히 많습니다.
결론은..
'굳이 돈주고 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말씀.
특히나 쇼핑몰 같은 경우는 디자인에 있어서는
다른 누구보다도 감각이 좋고
능력있는 포토샵 쟁이들일테니 걱정없이 시작해봅시다~
그렇다면, 블로그 꾸미는 방법에 뭐가 제일 문제일까요?
스킨의 디자인에서 중요한 것은
예쁘다, 못났다
이런게 아닙니다.
얼마나 기업의 이미지를 살려 주었느냐가 더 없이 중요하죠.
여기에 더해지면 좋은 것.
그 기간에 기업에서 운영중인 이벤트나 컨셉에 따라서
카피를 넣어주면 브랜드 가치에 힘을 실어주게 됩니다.
간접적인 것들이지만 한 데 어우러졌을 때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들입니다.
이런 일관적인 반영들은요~
블로그 스킨은 기업의 CI를 넣어주는 것은 당연하고
사이드 배너라고 해서 위젯을 이용해 CI를 한 번 더 추가해 줍니다.
사이드 배너의 CI위젯은 쇼핑몰로 랜딩을 걸어주면 좋겠죠?
블로그 꾸미는 방법에
중요한 것 두 번째는 카테고리 입니다.
스킨을 제작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카테고리 입니다.
카테고리를 어떻게 구성하는냐에 따라서
사람들의 페이지뷰가 달라집니다.
가끔 쇼핑몰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보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 카테고리를 영어로 쓰거나
패션에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담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블로그를 매거진으로 쓰실 생각이라면 상관없겠지만
홍보용으로 쓰셨다면 굉장히 잘 못된 생각입니다.
말그대로 광고지 매거진이 아니기 때문..
쇼핑몰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원초적인 심리는
'이번 시즌 패션위크는 어떨까?'
하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이쁜 옷 뭐가 있을까?'로 들어오는데,
블로그도 마찬가지로 이런 고객들 대상으로
패션의 전문적인 지식을 줬다면
약간의 이질감을 만들어내는 형태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어떤 스타일의 옷을 취급하느냐에 따라서도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보세여성의류 쇼핑몰의 경우는
일반적이라고 보시면 될듯..!
예쁘게 꾸미기 위해 디자인을 고려하기 보다는
고객의 머릿속에 확 박힐 수 있는 디자인을 고려해보세요.
그게 진정으로 블로그 마케팅으로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겁니다.!
2011년 8월 5일 금요일
쇼핑몰CEO는 방문자수의 노예
쇼핑몰CEO는 방문자수의 노예
제가 바이럴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광고주들을
납득시키기가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이 방문자수입니다.
게시글은 늘어나고 블로그 방문자수는 점점 올라가는데,
그 블로그를 통해서 쇼핑몰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기대보다 적다'
라는 한결같은 고민이었죠.
키워드 광고를 먼저 진행하셨던 분이라면
이런 생각들은 더없이 심합니다.
키워드 광고의 경우에는 다이렉트로 쇼핑몰에 유입이 되기 때문에
노출대비 방문자수 보유가 쉽고 빠릅니다.
그에 비해 블로그는 포스팅을 통한 2차 방문을 유도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에 수록된 게시글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쇼핑몰로 유입될 수 있는 수는 현저히 줄어들게 되는
당연한 이치가 됩니다.
반대로 말씀드리자면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구매전환율이 더 높을 수 밖에 없다는
통계적인 수치가 나옵니다.
블로그에서 이미 한 번 걸러진 고객들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고는 2차 방문을 할 수 없을테니 말이죠.
블로그는 고객과 함께한 '시간의 길이'가 키워드 광고보다도
훨씬 길기 때문에 잠재고객과 소통을 하거나 공감하는 것에
좀 더 주력을 한다면 쉽게 이해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브랜드 자체의 네임밸류가 형성되기 때문.
한 마디로 말하면, 블로그를 통해서 자사의 홈페이지 검색수가
늘어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제가 맡았었었던 바이럴 마케팅을 한 업체들이
자사의 브랜드 검색수가 확연히 늘어났습니다.
한 예로
이제 막 신개발된 카드를 홍보해야 했는데,
금융적인 제재가 많아서 바이럴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4개월까지는 방향을 못잡고 주춤하다가 10개월쯤 됐을 때
그 카드의 월평균 검색수가 8000회에 도달하면서
비례적으로 신청건수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블로그나 지식인을 통해서
링크된 곳을 타고 들어와 신청을 하는 사람도 많았으나
직접 그 카드의 이름을 치고 들어오는 사람이 70% 이상이었습니다.
그 링크를 신뢰하게 만든 것은 그런 네임밸류 상승+바이럴의 힘이었죠.
저는 여기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마케팅을 정말 잘하고자 한다면,
단순히 잘된 마케팅만 선호할 것이 아니라
장전된 총알을 박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다. 라고요.
소비자들에게 쉽게 각인될만한 이름을 가졌는지,
그 이름에 맞게 쇼핑몰의 컨셉이 잘 짜여 졌는지,
컨셉에 맞게 아이템들은 구성이 잘 되어 있는지,
등등..
쇼핑몰을 구성하는 모든 것들이 한 가지만 말하고 있느냐,
혹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예 없느냐에 따라
성패가 결정납니다.
둘 다 성공할 지언정 시간의 격차가 많이 나겠죠.
제가 바이럴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광고주들을
납득시키기가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이 방문자수입니다.
게시글은 늘어나고 블로그 방문자수는 점점 올라가는데,
그 블로그를 통해서 쇼핑몰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기대보다 적다'
라는 한결같은 고민이었죠.
키워드 광고를 먼저 진행하셨던 분이라면
이런 생각들은 더없이 심합니다.
키워드 광고의 경우에는 다이렉트로 쇼핑몰에 유입이 되기 때문에
노출대비 방문자수 보유가 쉽고 빠릅니다.
그에 비해 블로그는 포스팅을 통한 2차 방문을 유도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에 수록된 게시글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쇼핑몰로 유입될 수 있는 수는 현저히 줄어들게 되는
당연한 이치가 됩니다.
반대로 말씀드리자면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구매전환율이 더 높을 수 밖에 없다는
통계적인 수치가 나옵니다.
블로그에서 이미 한 번 걸러진 고객들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고는 2차 방문을 할 수 없을테니 말이죠.
블로그는 고객과 함께한 '시간의 길이'가 키워드 광고보다도
훨씬 길기 때문에 잠재고객과 소통을 하거나 공감하는 것에
좀 더 주력을 한다면 쉽게 이해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브랜드 자체의 네임밸류가 형성되기 때문.
한 마디로 말하면, 블로그를 통해서 자사의 홈페이지 검색수가
늘어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제가 맡았었었던 바이럴 마케팅을 한 업체들이
자사의 브랜드 검색수가 확연히 늘어났습니다.
한 예로
이제 막 신개발된 카드를 홍보해야 했는데,
금융적인 제재가 많아서 바이럴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4개월까지는 방향을 못잡고 주춤하다가 10개월쯤 됐을 때
그 카드의 월평균 검색수가 8000회에 도달하면서
비례적으로 신청건수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블로그나 지식인을 통해서
링크된 곳을 타고 들어와 신청을 하는 사람도 많았으나
직접 그 카드의 이름을 치고 들어오는 사람이 70% 이상이었습니다.
그 링크를 신뢰하게 만든 것은 그런 네임밸류 상승+바이럴의 힘이었죠.
저는 여기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마케팅을 정말 잘하고자 한다면,
단순히 잘된 마케팅만 선호할 것이 아니라
장전된 총알을 박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다. 라고요.
소비자들에게 쉽게 각인될만한 이름을 가졌는지,
그 이름에 맞게 쇼핑몰의 컨셉이 잘 짜여 졌는지,
컨셉에 맞게 아이템들은 구성이 잘 되어 있는지,
등등..
쇼핑몰을 구성하는 모든 것들이 한 가지만 말하고 있느냐,
혹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예 없느냐에 따라
성패가 결정납니다.
둘 다 성공할 지언정 시간의 격차가 많이 나겠죠.
2011년 8월 4일 목요일
블로그 마케팅(blog marketing)을 위한 블로거의 기본 역량
블로그 마케팅(blog marketing)을 위한 블로거의 기본 역량
바이럴 마케팅의 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을 이루는 주 구성으로
카페, 블로그, 지식인
이렇게 세 가지를 알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실질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해서
많은 기업들이 시도했고, 현재로써도 열심히 운영중.
그런데 블로그라는 것이 누구나 다 만들 수 있고,
접근하기 쉽다는 장점 때문에
'마케팅'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단지 '수익'이라는 일률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이 생각을 깨우치지 못한 블로그는 대부분 실패를 했습니다.
블로그로 성공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서점에 가면 블로그로 얼마얼마 벌기 이런 서적들이 굉장히 많은데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3대 포털 사이트 중(네이버, 다음, 네이트)
가장 많은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네이버죠.
그렇다는 즉슨 네이버의 운영 가이드를 따라주지 않으면
블로그가 절대 검색 키워드에서 상위노출을 할 수가 없다는 말이 됩니다.
키워드를 무작정 많이 넣는다고 해서 절대 상위노출 시킬 수 없습니다.
이미 네이버는 정보로 넘쳐나는 공간이기 때문에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가 아닌 이상
상위노출을 기대하긴 힘들다는 말이죠.
★정보의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해야합니다.
또 절대 빠질 수 없는 능력을 요구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작문'입니다.
온라인은 텍스트 싸움입니다.
텍스트에서 밀리면
사람들의 공감도 내 홈페이지에 방문도 할 수가 없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1. 가치있는 정보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고
2. 그 정보를 풀어내는 작문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 포인트 입니다!
바이럴 마케팅의 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는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을 이루는 주 구성으로
카페, 블로그, 지식인
이렇게 세 가지를 알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실질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해서
많은 기업들이 시도했고, 현재로써도 열심히 운영중.
그런데 블로그라는 것이 누구나 다 만들 수 있고,
접근하기 쉽다는 장점 때문에
'마케팅'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단지 '수익'이라는 일률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이 생각을 깨우치지 못한 블로그는 대부분 실패를 했습니다.
블로그로 성공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서점에 가면 블로그로 얼마얼마 벌기 이런 서적들이 굉장히 많은데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3대 포털 사이트 중(네이버, 다음, 네이트)
가장 많은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네이버죠.
그렇다는 즉슨 네이버의 운영 가이드를 따라주지 않으면
블로그가 절대 검색 키워드에서 상위노출을 할 수가 없다는 말이 됩니다.
키워드를 무작정 많이 넣는다고 해서 절대 상위노출 시킬 수 없습니다.
이미 네이버는 정보로 넘쳐나는 공간이기 때문에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가 아닌 이상
상위노출을 기대하긴 힘들다는 말이죠.
★정보의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해야합니다.
또 절대 빠질 수 없는 능력을 요구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작문'입니다.
온라인은 텍스트 싸움입니다.
텍스트에서 밀리면
사람들의 공감도 내 홈페이지에 방문도 할 수가 없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1. 가치있는 정보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고
2. 그 정보를 풀어내는 작문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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