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케팅의 업데이트 빈도수와 지수의 상관관계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끊임없이 하고 있지만,
왠지 내실이 없는 것 같아 실무와 이론의 괴리감을 느끼고 있을 때쯤
(사실 오랜 기간동안 매너리즘에 빠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광기에 불씨를 지핀 하나의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얼마나 올리느냐에 따라서 지수에 크게 영향이 있을까?"
일단 답은 예전부터 '맞다'인데요,
요즘 그 오묘한 차이점을 발견해낸 것 같아서 저 질문이 새삼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요즘 상위에 랭크되는 블로그를 보면, 그리고 저 역시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보면, 예전에도 매일매일 포스팅하는 것이 블로그의 지수에 영향을 준다고 느끼고 있긴 했습니다만, 예전에는 이 업데이트의 빈도수가 절대적으로 반영을 하는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했기에 크게 연연해 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블로그 내용에 대한 질적인 신뢰도를 더욱 중요하게 여겼었죠.
지금도 이 부분이 중요한 것은 맞지만(왜냐하면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고, 공감을 끌어낼 수록 해당 키워드에 상위 랭크 되는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업데이트에 대한 상관관계에 초점을 두게 된 경위는 이렇습니다.
같은 날 개설한 A라는 블로그가 있고, B라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둘다 매일매일 포스팅을 했는데, A는 사진도 많고, 글도 길게 적어 내실이 있는 글 하나만 포스팅을 했고, B는 그냥저냥 했던 포스팅 하나와 정말 대충 찌끄린 글 하나 해서 두 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결과는 같은 키워드를 포스팅 했을 때 B가 더 상위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
물론 두 개의 포스팅이기에 키워드가 배로 잡히기 때문일 수 있겠지만요,
다른 변수가 더 눈에 띄더라구요.
이건 온전히 저의 직감이지만 말이죠.
(직감이라고 밖에 설명을 드릴 수 없는 점은 죄송합니다만..)
무조건 업데이트가 많다고 해서 상위에 올라갈까?
또 그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밸런스가 중요하죠.
네이버의 검색 로직은 워낙에나 복잡해서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는 격으로 상위에 올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분명한 것은 업데이트가 어느정도 블로그 지수 향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고,
여기에 글을 어떻게 쓸 것이냐의 갈피를 제대로 잡고 있다면, 블로그는 삽시간에 상위 점령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 모든 말에 대한 기본 전제는
1) 적절한 키워드 선정/ 2) 포스팅 내에서의 키워드 배치/ 3) 적확한 서처 탐색
이 글 안에 모두 포함되어 있을 경우를 말합니다.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바이럴 마케팅의 시작은 키워드(keyword)
글을 쓰다가 보면 항상 저도 고민하고 막히는 부분이 이 키워드 입니다.
대학 다닐 때 그렇게 숱하게 써왔던 레포트를 쓰고, 글을 쓰는 것을 즐기던 취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표현을 하는 데에는 막힘없이 술술 써내려가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늘 하면서도 느낍니다.
오늘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그 것입니다.
바로 키워드.
요즘 들어서 제일 많이 고민하는게 바로 키워드에요.
바이럴 마케팅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 문의 오시면 다들 띄우고 싶은 키워드 모두 알고 계십니다. 저 보다 더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게 맞겠죠. 제가 전 사업 분야를 알 수가 없으니..ㅎㅎㅎㅎㅎ
근데 이게 단 2~3년 전만 해도 상황이 완전 다르다는 것을 느낀 점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전문가가 알아서 해야지~"
하지만 요즘은
"OO키워드 띄워주세요."
라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저는 이것도 어떻게 보면 블로그 마케팅, 지식인 마케팅의 잘 못된 폐해라고 봅니다.
당연히 효과는 좋습니다.
그런데 왜 폐해냐구요?
이유는 똑같은 키워드에 똑같은 글들이 난무하기 때문이에요.
물론 어.쩔.수.없.이 그 키워드를 검색해서 볼 수 밖에 없기도 한 경우가 있지만
만약 여행을 가거나 맛집을 가거나 아니면 좀 더 세심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뭉뚱그려서 OO키워드, 가 절대 될 수 없다는 말인거죠.
예전엔 그래도 왠만한 정보들이 술술 잘도 나왔었는데 요즘은
'말도 마라' 상황이니까요.
저는 요즘 키워드를 공부하고 있어요.
오늘도 영화 한편 보기 위해서 '숨은 명작'이란 키워드를 검색했습니다.
거의 재미있다고 알려진 영화들은 모두 봤거든요.
결론은 그겁니다.
키워드는 많고, 사람들은 점점 검색 고수가 되어가고, 그들은 모두 숨은 고객이자 소비자라는 것.
2012년 9월 6일 목요일
블로그, 마케팅인가? 상술인가?
블로그, 마케팅인가? 상술인가?
블로그 마케팅.
네이버가 가장 획기적으로 검색 시장을 확장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더이상 의심할 여지가 없지요.
이미 대한민국의 온 국민들이 검색 포털로 네이버를 70% 이상이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 검색시장 발굴과 확장의 의미가
블로그마케팅을 만들어 내고,
바이럴마케팅이라는 의미 자체도 활성하는 데에 큰 공신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저급 표현 이해바랍니다. 성격입니다.)를 보니
한심하기도 하면서 너무 막나가자는 심산이라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난처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먼저 [명동 맛집]을 검색해 보겠습니다.
▼ 명동맛집 검색시 블로그탭 1페이지 결과
사실 뭘 클릭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블로그가 다음뷰와 연동이 되어 있는데,
다음뷰는 검색과 동시에 카피의 능력까지 어느정도 갖춰져 있어야 베스트가 될 수 있어서
공정성에 흥미 있는 내용, 유용함, 이런 모든 내용을 포괄하는
제각기의 재미있는 제목들이 있어서 항상 읽을 때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네이버의
일률적인 제목에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는 제목들.
단순히 순위에 집착하기 시작해서 점령까지 해대는
이런 검색 로직이 상당히 맘에 안듭니다.
맨 위의 블로그를 클릭해서 보았습니다.
▼ 해당 블로그의 현 게시물과 카테고리 설정
▼ 해당 블로그 카테고리
보면 아시겠지만 볼게 없습니다.
신림맛집 추천, 명동맛집 두 가지가 전부입니다.
검색해서 원하는 정보만 알아가면 되는 편의성을 이용한 블로그 마케팅?
상술이나 다름 없지 않나요.
이런식으로 키워드 검색 시 상위에 점령되어 있는
내용도 없는 블로그들의 홍보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납니다.
몇 번 거론이 되었었던 블로그의 믿을 수 없는 만행들이
기사화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파워블로그 내에서 하자가 있는 물품의 홍보와
블로그에서 맛집이라 가봤는데 맛집이 아니었다는 후문들 때문에
공정성에서 끊임 없이 벗어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식으로 신뢰를 잃어가는 거죠.
네이버가 망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식이라면 적어도 블로그를 통해서 사람들의 검색이
점차 줄어드는 것은 시간 문제일 듯 합니다.
물론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의 방법은
단지 한 가지의 방법으로써 긍정적인 입장에 서 있습니다만,
그 내용이 가치를 가졌을 때, 그리고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선택의 권리를 지켜주는 환경이 주어져야 만이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언젠가 네이버가 이런 순위 독점 적인 블로그들을 제지 하겠죠.
파워블로그의 독점을 뒤집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바이럴마케팅비용 최대한 저렴하게?
바이럴마케팅비용 최대한 저렴하게?
광고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바이럴마케팅비용
최대한 저렴하게, 라는 것은 일정 권장가격이 있는 상태에서나 덤 혹은 에눌에 대해서나 적용되는 말이지 저렴한 광고 비용이라는 것은 애초부터 말에 모순이 있다는 말인거죠.
광고에 있어서 비용을 조금 더 줄여보고자 한다면,
그 것은 효율적인 광고 프로세스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획 없이 광고가 나가게 된다면, 광고 비용에서 단 10%의 효과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라는 말입니다.
이런 광고 요소들에 있어서 기획이라는 것이 끝없이 강조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
여태까지도 단순히 광고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목적이기만 한다면
그것에 지불하는 비용이 터무니 없이 높을 뿐 실질적인 광고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광고 내에서도 '노출'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단지 그 부분만 채워진 것 뿐이죠.
광고에 있어서는 '누구에게', '어떻게', '어디서', '무엇을' 보여줄 것이냐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요소들이 결여된 채로 광고가 나가는 업체들이 터무니 없이 많으며
(특히나 키워드 광고에서는 거의 일반적이라고 보아도 무방한 듯 합니다)
기업의 진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 즉 자신의 기업이 소비자들에게 어떤 위치에 있는지도 모른채로 오로지 광고의 탓만 하고 있으니 어찌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죠.
많은 중소기업이나 업체들이 마케팅 부서를 따로 두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그 말인 즉슨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는 말인데,
오로지 중점이 마케팅이나 효율적인 기획이 아닌 오로지 광고
혹은 광고로 인해서 더 많이 보여지게 하는 것
그 목적이 전부인 온라인 내에서는 광고비용이 오로지 땅바닥에 버리는 돈 수준으로 밖에 되지 않으니 이 시장 마케터로서는 아주 속터질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요즘 바이럴마케팅의 현시장 경우
이런 기획 부분이 조금 더 중요해진 이유가 있는데요,
경쟁상황과 위협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 점점 순위에만 집착하는 상태로
변질되어가는 듯 합니다.
물론 원하는 키워드가 상위에 노출이 되어야만이 원하는 유저들에게
기업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볼텐데요,
결과적으로 내용이든 뭐든 순위에만 집착하고, 유도를 그렇게 하는 경향이 많아
경쟁상황만 더욱 악화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광고로서 비용을 더욱 아끼고자 한다면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는 광고기획자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
그 전에 자기업 및 업체의 시장 가치 정도도 파악할 줄 알아야겠죠?
광고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바이럴마케팅비용
최대한 저렴하게, 라는 것은 일정 권장가격이 있는 상태에서나 덤 혹은 에눌에 대해서나 적용되는 말이지 저렴한 광고 비용이라는 것은 애초부터 말에 모순이 있다는 말인거죠.
광고에 있어서 비용을 조금 더 줄여보고자 한다면,
그 것은 효율적인 광고 프로세스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획 없이 광고가 나가게 된다면, 광고 비용에서 단 10%의 효과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라는 말입니다.
이런 광고 요소들에 있어서 기획이라는 것이 끝없이 강조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
여태까지도 단순히 광고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목적이기만 한다면
그것에 지불하는 비용이 터무니 없이 높을 뿐 실질적인 광고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광고 내에서도 '노출'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단지 그 부분만 채워진 것 뿐이죠.
광고에 있어서는 '누구에게', '어떻게', '어디서', '무엇을' 보여줄 것이냐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요소들이 결여된 채로 광고가 나가는 업체들이 터무니 없이 많으며
(특히나 키워드 광고에서는 거의 일반적이라고 보아도 무방한 듯 합니다)
기업의 진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 즉 자신의 기업이 소비자들에게 어떤 위치에 있는지도 모른채로 오로지 광고의 탓만 하고 있으니 어찌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죠.
많은 중소기업이나 업체들이 마케팅 부서를 따로 두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그 말인 즉슨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는 말인데,
오로지 중점이 마케팅이나 효율적인 기획이 아닌 오로지 광고
혹은 광고로 인해서 더 많이 보여지게 하는 것
그 목적이 전부인 온라인 내에서는 광고비용이 오로지 땅바닥에 버리는 돈 수준으로 밖에 되지 않으니 이 시장 마케터로서는 아주 속터질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요즘 바이럴마케팅의 현시장 경우
이런 기획 부분이 조금 더 중요해진 이유가 있는데요,
경쟁상황과 위협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 점점 순위에만 집착하는 상태로
변질되어가는 듯 합니다.
물론 원하는 키워드가 상위에 노출이 되어야만이 원하는 유저들에게
기업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볼텐데요,
결과적으로 내용이든 뭐든 순위에만 집착하고, 유도를 그렇게 하는 경향이 많아
경쟁상황만 더욱 악화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광고로서 비용을 더욱 아끼고자 한다면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는 광고기획자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
그 전에 자기업 및 업체의 시장 가치 정도도 파악할 줄 알아야겠죠?
2012년 6월 18일 월요일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은 이렇게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은 이렇게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는 바이럴마케팅업체에서 바이럴마케팅업체
예전과 똑같이 키워드광고는 어느 업체에 누구에게 맡기느냐에 대한
고려가 조금 부족한 상태에서 영업으로 협상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물론 모든 일들이 영업으로부터 시작이 되기는 하지만,
키워드 광고 보다도 바이럴마케팅이 조금 더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는 것은
직접 담당하는 담당자들의 능력치가 눈에 잘 보이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말인 즉슨
바이럴마케팅이라는 것은 직접적으로 글을 어떻게 풀어 썼느냐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키워드 광고로 인해서 키워드를 뽑는 일보다는 광고주가 판단을 하기에 훨씬 쉽다는 말인거죠.
또한 그 작문의 능력에 따라서 아무리 제 순위에 노출이 되었다 한들
효과는 1이 될지 10이 될지 모르는 겁니다.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을 할 때에는 무엇보다도 작문 실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점에 있는데요,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바이럴마케팅업체에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능력 중에는
순위에 잘 뜨는 노하우를 알고 있어야 하며,
최상단 순위에 떴을 때 최대한 많은 유저들을 고객으로 끌어들일 만한 설득력있는 작문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각 업종마다 유저들의 성향은 조금씩 다릅니다.
지위와 연령대와 사회적 구성원으로써의 역할도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 하는 작문실력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게임이 출시되어 이 게임에 대한 홍보를 하려 하는데,
딱딱한 문체로 대학 논문 쓰듯 한다면 어렵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죠?
정보가 많이 필요한 금융에 관련된 정보들은 최대한 쉽게 풀면서 많은 정보를 주는 것이 목적이지만, 오락이나 여가생활같은 분야는 사용 후의 느낌을 살려서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언뜻 보기에 상단에 뜨는 것이 100이고 그 안의 내용은 10처럼 보이지만,
블로거들은 원하는 정보를 얻을 때까지 서치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 안의 내용이 훨씬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이러한 부분들을 적절히 캐치해주세요.
분명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는 바이럴마케팅업체에서 바이럴마케팅업체
예전과 똑같이 키워드광고는 어느 업체에 누구에게 맡기느냐에 대한
고려가 조금 부족한 상태에서 영업으로 협상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물론 모든 일들이 영업으로부터 시작이 되기는 하지만,
키워드 광고 보다도 바이럴마케팅이 조금 더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는 것은
직접 담당하는 담당자들의 능력치가 눈에 잘 보이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말인 즉슨
바이럴마케팅이라는 것은 직접적으로 글을 어떻게 풀어 썼느냐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키워드 광고로 인해서 키워드를 뽑는 일보다는 광고주가 판단을 하기에 훨씬 쉽다는 말인거죠.
또한 그 작문의 능력에 따라서 아무리 제 순위에 노출이 되었다 한들
효과는 1이 될지 10이 될지 모르는 겁니다.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을 할 때에는 무엇보다도 작문 실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점에 있는데요,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부분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바이럴마케팅업체에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능력 중에는
순위에 잘 뜨는 노하우를 알고 있어야 하며,
최상단 순위에 떴을 때 최대한 많은 유저들을 고객으로 끌어들일 만한 설득력있는 작문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각 업종마다 유저들의 성향은 조금씩 다릅니다.
지위와 연령대와 사회적 구성원으로써의 역할도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느냐를 판가름 하는 작문실력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게임이 출시되어 이 게임에 대한 홍보를 하려 하는데,
딱딱한 문체로 대학 논문 쓰듯 한다면 어렵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죠?
정보가 많이 필요한 금융에 관련된 정보들은 최대한 쉽게 풀면서 많은 정보를 주는 것이 목적이지만, 오락이나 여가생활같은 분야는 사용 후의 느낌을 살려서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언뜻 보기에 상단에 뜨는 것이 100이고 그 안의 내용은 10처럼 보이지만,
블로거들은 원하는 정보를 얻을 때까지 서치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 안의 내용이 훨씬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이럴마케팅업체 선정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이러한 부분들을 적절히 캐치해주세요.
분명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2012년 6월 15일 금요일
빅 컨슈머 여성 마케팅(woman marketing)
빅 컨슈머 여성 마케팅(woman marketing)
'여성들을 노리는 기업들이 많아졌다.'
라고 보기에는 일반적인 시각은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의 시각에서)
하지만 마케팅 시장에서 내다보면, 모든 전문가들이 그리 예측을 하고 있죠.
물론 소비자는 남성이 될 수도, 여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왜 하필 '남성 마케팅'이 아닌 '여성 마케팅'이 오늘날에 와서 전문가들에게
환심을 사고 있는지 그 이유는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 여성의 사회진출 비율 증가 그래프
최근에 국내 대형 인터넷 쇼핑몰에서 수년 동안 매출 1위 품목이었던 '컴퓨터'를 제치고서
'의류'가 1위를 차지 했다는 데에 우리나라 문화가 이미 변화했다는 것을 간파할 수 있었습니다.
이 뿐 아니라 인터넷 상에서 시행되는 이벤트 행사 같은 경우에도
성형 수술이나, 가전 제품, 헤어케어 이용권과 같은
주로 여성들이 이용을 하는 분야의 경품들이 일색이고
화장품이나 향수와 같은 상품에 적용되는
여성들만의 마일리지가 생기고 있는 추세 입니다.
* 이니스프리의 이벤트
심지어 하다 못해 자동차 같은 남성 중심의 상품에서도
여성 소비자를 고려한 마케팅의 노력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색상, 디자인, 그 외에 작은 옵션들 까지도 구비를 하고 있지요.
'여성들을 노리는 기업들이 많아졌다.'
라고 보기에는 일반적인 시각은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의 시각에서)
하지만 마케팅 시장에서 내다보면, 모든 전문가들이 그리 예측을 하고 있죠.
물론 소비자는 남성이 될 수도, 여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왜 하필 '남성 마케팅'이 아닌 '여성 마케팅'이 오늘날에 와서 전문가들에게
환심을 사고 있는지 그 이유는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 여성의 사회진출 비율 증가 그래프
최근에 국내 대형 인터넷 쇼핑몰에서 수년 동안 매출 1위 품목이었던 '컴퓨터'를 제치고서
'의류'가 1위를 차지 했다는 데에 우리나라 문화가 이미 변화했다는 것을 간파할 수 있었습니다.
이 뿐 아니라 인터넷 상에서 시행되는 이벤트 행사 같은 경우에도
성형 수술이나, 가전 제품, 헤어케어 이용권과 같은
주로 여성들이 이용을 하는 분야의 경품들이 일색이고
화장품이나 향수와 같은 상품에 적용되는
여성들만의 마일리지가 생기고 있는 추세 입니다.
* 이니스프리의 이벤트
심지어 하다 못해 자동차 같은 남성 중심의 상품에서도
여성 소비자를 고려한 마케팅의 노력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색상, 디자인, 그 외에 작은 옵션들 까지도 구비를 하고 있지요.
예전부터 소비의 주체는 여성이라고 간주를 해왔지만,
엄연히 구분은 있었습니다.
여성을 전반적으로 가르키지 않고, '주부'에 한해서 였지요.
그래서 대부분의 광고나 마케팅들은 주부를 겨냥해서 생산해낸 것들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부들이 아이들과 남편의 먹거리를 담당하고,
집안일을 전담하기 때문에 주로 생활 소비재를 파는 기업체들은 당연히 주부들을 겨냥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마찬가지겠지만, 한 가지 더 플러스된 요인이 있다면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서 문화가 더욱 발전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여성들이 문화를 만들어 나가면서 경제 주체가 된 거죠.
요즘 특히나 두드러지게 확장을 보이는 것들 중에
커피숍이나 파스타 전문점 등과 같이 여자들의 소비가 많은 플레이스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 커피숍 내부에 여자들이 80%를 주로 이루고 있다.
위에도 잠시 언급했던 것과 같이
기혼 여성들은 가족에게 필요한 모든 생활용품이나 살림살이를 구입한다는 점에서
'엄마 마케팅'이라는 것이 등장하게 됩니다.
엄마의 소비성향이 가족 구성원들의 소비 습관 형성 및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에서도 빅 컨슈머의 의미를 더한다고 볼 수 있죠.
이런 소비 주체가 가져오는 파급효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이미 심리학적으로도 밝혀진 여성들의 수다 욕구는 사회진출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제 3자의 소비로도 확장이 됩니다.
일명 '입소문'을 타고서 브랜드건, 기업명이건, 어느어느 맛집, 무슨 화장품 등등~
여성 소비자들은 구매 의사 결정을 할 때 주변인의 의견이나 추천 등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입소문에 대한 홍보효과는 엄청 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따라 제품이나 서비스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어
여성 소비자들을 테스트 마켓으로서 활용할 가치도 높습니다.
인터넷도 동시에 발달하면서 입소문이라는 홍보 수단과 함께
블로그나 지식인, 카페에서의 유저들 활동이 상당히 활발해지고
그에 따른 효과도 지역적인 제약 없이 폭이 넓어지고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마케팅의 기법을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하는데요,
여성이 소비주체로 변함으로써 마케팅의 가짓수만해도
'엄마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체험단 마케팅'등 그 방법만 해도 많이 늘어난 걸 알 수 있습니다.
여성들이 소비를 창조하고, 기존의 마케팅도 재해석되는 시대가 왔네요.
여자를 잡아야 돈이 보인다는 말도 과언이 아니군요!
다음번에는 여자들이 소비 주체가된 이런 사회 바탕을 토대로 해서
어떤 마케팅 기법들을 활용할 수 있는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커피숍이나 파스타 전문점 등과 같이 여자들의 소비가 많은 플레이스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 커피숍 내부에 여자들이 80%를 주로 이루고 있다.
- 빅 컨슈머가 된 여성
위에도 잠시 언급했던 것과 같이
기혼 여성들은 가족에게 필요한 모든 생활용품이나 살림살이를 구입한다는 점에서
'엄마 마케팅'이라는 것이 등장하게 됩니다.
엄마의 소비성향이 가족 구성원들의 소비 습관 형성 및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에서도 빅 컨슈머의 의미를 더한다고 볼 수 있죠.
이런 소비 주체가 가져오는 파급효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 여성들의 입방아
이미 심리학적으로도 밝혀진 여성들의 수다 욕구는 사회진출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제 3자의 소비로도 확장이 됩니다.
일명 '입소문'을 타고서 브랜드건, 기업명이건, 어느어느 맛집, 무슨 화장품 등등~
여성 소비자들은 구매 의사 결정을 할 때 주변인의 의견이나 추천 등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입소문에 대한 홍보효과는 엄청 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따라 제품이나 서비스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어
여성 소비자들을 테스트 마켓으로서 활용할 가치도 높습니다.
- 인터넷과 입소문의 결합
인터넷도 동시에 발달하면서 입소문이라는 홍보 수단과 함께
블로그나 지식인, 카페에서의 유저들 활동이 상당히 활발해지고
그에 따른 효과도 지역적인 제약 없이 폭이 넓어지고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마케팅의 기법을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하는데요,
여성이 소비주체로 변함으로써 마케팅의 가짓수만해도
'엄마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체험단 마케팅'등 그 방법만 해도 많이 늘어난 걸 알 수 있습니다.
여성들이 소비를 창조하고, 기존의 마케팅도 재해석되는 시대가 왔네요.
여자를 잡아야 돈이 보인다는 말도 과언이 아니군요!
다음번에는 여자들이 소비 주체가된 이런 사회 바탕을 토대로 해서
어떤 마케팅 기법들을 활용할 수 있는지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2012년 6월 5일 화요일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 오뚜기 '뿌셔뿌셔' 의 덧글 마케팅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 오뚜기 '뿌셔뿌셔' 의 덧글 마케팅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서 오뚜기가 페이스북 마케팅을 실시하네요.
식품업계에서는 이렇게 공격적인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서 오뚜기가 페이스북 마케팅을 실시하네요.
식품업계에서는 이렇게 공격적인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수원보훈지청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루어지는 이벤트이긴 한데요,
내용을 보면 당첨 경품이 뿌셔뿌셔로 각각 내용에 따라 1박스 혹은 개당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참여하기가 쉽다는 점에서 경품 자체도 작다는 느낌은 없네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 '뿌셔뿌셔'를 주제로 호국선열들에게 감사 메시지 기재
ⓑ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뿌셔뿌셔 1박스를 선물로 제공
'뿌셔뿌셔'라는 상품 자체가 10대에 촛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다소 페이스북이라는 매개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기도 하지만,
기업의 문화에 있어서 사회공헌, 봉사와 같은 긍정적인 이미지가
많이 부각이 되는 사례인 것만은 확실하네요.
페이스북 사용자에 있어서 아직까지도 많은 기업들이
그 수에 대해 반신반의 하지만,
세계로 뻗어 가는 기업들이라면 페이스북 마케팅은 절대적인 영향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SNS마케팅 1. SNS와 소비자의 구매행동 변화
SNS마케팅 1. SNS와 소비자의 구매행동 변화
SNS(Social Network Service)
SNS마케팅은 마치 뭐랄까요,
11월 초에 갑자기 불어닥친 첫눈과 같은 느낌입니다.
(상당히 표현이 시적이네요. 후훗..)
말인 즉슨, 스마트폰이 나오기도 전에 트위터가 나왔고,
그 것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어마어마했는데 그에 더불어
스마트폰도 머지 않아 사람들을 먹어 버렸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사회를 전부 삼켜 버렸습죠.
여기서도 조금 웃긴 것이 보통은 기계에 따라서 프로그램이 개발이 되는데,
프로그램이 먼저 생겨난 후 거기에 맞춰서 스마트폰을 사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여튼 SNS미디어는 이 용어가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 되기 몇 년전부터
항상 우리의 일상 속에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싸이월드와 블로그입니다.
우리는 싸이월드나 블로그에서 각각의 ID를 부여 받으며
그 안에서 학교, 직장 혹은 랜덤으로 알게 된 사람들과 일촌을 맺고 이웃을 신청합니다.
오프라인에서의 인맥은 온라인에서도 연장이 되어
하루 24시간 나, 너, 우리의 일상을 전부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이 SNS미디어를 통해서 사람들은 점점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
넓히고,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싶어하는 습성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먹었던 음식, 놀러 갔던 곳, 받은 선물 등등..
자연스럽게 업체가 노출이 되고, 추천이 되어 그 것이 소비로 곧 이어집니다.
소비자와 넷상의 유저들이 분류가 되는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동일 인물이라는 것에 중심을 둬야겠죠.
SNS미디어가 광고시장에서 중요해진 이유는 바로 이 WOM때문입니다.
아는 사람의 이야기나 의견은 구매의사에 있어서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 겁니다.
구매 이 전에 정보수집 단계에서 가장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매개체이기도 한거죠.
예전에는 영업사원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했지만,
요즘은 좀 더 객관적인 정보를 인터넷과 지인들을 통해서 수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SNS의 의미가 요즘에 들어서야 더 중요해진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끊임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영업사원에서 조금 더 발전하여 컴퓨터로 넘어왔을 때에도
엄청난 사회의 파장이 있었는데,
지금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기업의 순위도 충분히 바뀔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선 것입니다.
* SNS 통합 마케팅 비용에 따른 예상 시장
뭐든지 신뢰 바탕의 소비가 중요해진 시대이니만큼
소비자들의 인식 상태를 변화시켜주는 것 중에 SNS미디어가 해내는 역할은 상당하죠.
굳이 아는 사람의 말이 아니더라도
객관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대안책의 범주에 포함시켜버리게 되는 블로그의 리뷰나
지식인의 정보 영향력도 어마어마 합니다.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가능해 진 것은 아니지만,
그 힘이 커진 것만은 분명하네요.
SNS(Social Network Service)
SNS마케팅은 마치 뭐랄까요,
11월 초에 갑자기 불어닥친 첫눈과 같은 느낌입니다.
(상당히 표현이 시적이네요. 후훗..)
말인 즉슨, 스마트폰이 나오기도 전에 트위터가 나왔고,
그 것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어마어마했는데 그에 더불어
스마트폰도 머지 않아 사람들을 먹어 버렸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사회를 전부 삼켜 버렸습죠.
여기서도 조금 웃긴 것이 보통은 기계에 따라서 프로그램이 개발이 되는데,
프로그램이 먼저 생겨난 후 거기에 맞춰서 스마트폰을 사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여튼 SNS미디어는 이 용어가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 되기 몇 년전부터
항상 우리의 일상 속에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싸이월드와 블로그입니다.
- 싸이월드, 블로그 유저와 기업의 소비자
우리는 싸이월드나 블로그에서 각각의 ID를 부여 받으며
그 안에서 학교, 직장 혹은 랜덤으로 알게 된 사람들과 일촌을 맺고 이웃을 신청합니다.
오프라인에서의 인맥은 온라인에서도 연장이 되어
하루 24시간 나, 너, 우리의 일상을 전부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이 SNS미디어를 통해서 사람들은 점점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
넓히고,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싶어하는 습성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먹었던 음식, 놀러 갔던 곳, 받은 선물 등등..
자연스럽게 업체가 노출이 되고, 추천이 되어 그 것이 소비로 곧 이어집니다.
소비자와 넷상의 유저들이 분류가 되는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동일 인물이라는 것에 중심을 둬야겠죠.
- WOM(Words of Mouth)의 효과
SNS미디어가 광고시장에서 중요해진 이유는 바로 이 WOM때문입니다.
아는 사람의 이야기나 의견은 구매의사에 있어서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는 겁니다.
구매 이 전에 정보수집 단계에서 가장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매개체이기도 한거죠.
예전에는 영업사원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했지만,
요즘은 좀 더 객관적인 정보를 인터넷과 지인들을 통해서 수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SNS의 의미가 요즘에 들어서야 더 중요해진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끊임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에 있습니다.
영업사원에서 조금 더 발전하여 컴퓨터로 넘어왔을 때에도
엄청난 사회의 파장이 있었는데,
지금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기업의 순위도 충분히 바뀔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선 것입니다.
* SNS 통합 마케팅 비용에 따른 예상 시장
뭐든지 신뢰 바탕의 소비가 중요해진 시대이니만큼
소비자들의 인식 상태를 변화시켜주는 것 중에 SNS미디어가 해내는 역할은 상당하죠.
굳이 아는 사람의 말이 아니더라도
객관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대안책의 범주에 포함시켜버리게 되는 블로그의 리뷰나
지식인의 정보 영향력도 어마어마 합니다.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가능해 진 것은 아니지만,
그 힘이 커진 것만은 분명하네요.
2012년 5월 31일 목요일
효과적인 병원 바이럴 마케팅 기획이란?
효과적인 병원 바이럴 마케팅 기획이란?
효과, 효율
이런 단어들이 광고에서는 차후에 그 동안의 병원바이럴 마케팅이
어떻게 진행되어져 왔는지에 대한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그동안의 성과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함부로 남발 되어서도 안되는 거죠.
그런데, 대행사에서 말하는 과연 이 '효과적'이라는 단어가
얼마만큼 이행이 되고 있을런지 요즘 의료계에 관련한 바이럴 마케팅 기획은
무분별한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
온라인에서 병원이 홍보를 할 수 있는 매개는 정해져 있습니다.
ⓐ 카페의 유저로서 활동을 하던지, ⓑ 자체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여 인지도를 공격적으로 높이던지, ⓒ 온라인 언론 사이트를 통해 이미지 광고를 때리던지, ⓓ 뉴스를 내보냅니다.
병원이라고 해서 격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찾으려 한다면,
그 건 아마도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일 듯 싶네요.
오히려 더욱 공격적으로, 더욱 거세게 하기를 원합니다.
확실하게 병원이 알려지려면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서
온라인계를 점령하고 싶을테니 말이죠.
그런데 병원 바이럴 마케팅에 있어서 뻔하디 뻔한
이 매개에 있어서도 컨텐츠만 양적으로 점령하려 한다면
추후에 손실 발생률 100%입니다.
적당한 때와 적당한 컨텐츠를 찾아야 합니다.
그 것의업종의 성격이든 매체의 성격이든 말이죠.
1년 중 시즌(방학이나 연휴와 같은)과 계절이라는 것이 반영되고,
각 진료 분야에 따라 고객들이 원하는 needs도 다릅니다.
(의료방식, 비용, 서비스에 관련한 니즈)
병원 바이럴마케팅에서의 기획은 공통된 매체에서
언제? 어떻게? 어떤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이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똑같이 블로그, 카페, 뉴스, 이미지 광고까지 한다고 해서
동일한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더 잘 될 수도, 더 잘 되지 못할 수도 있는거죠.
병원이라는 업종 뿐 아니라, 모든 업종에 있어서
광고 이전에 마케팅 기획이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당신의 병원은 현재 어떤 기획을 세우고 있나요?
효과, 효율
이런 단어들이 광고에서는 차후에 그 동안의 병원바이럴 마케팅이
어떻게 진행되어져 왔는지에 대한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그동안의 성과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함부로 남발 되어서도 안되는 거죠.
그런데, 대행사에서 말하는 과연 이 '효과적'이라는 단어가
얼마만큼 이행이 되고 있을런지 요즘 의료계에 관련한 바이럴 마케팅 기획은
무분별한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
- 한정된 매체, 위험한 의료
온라인에서 병원이 홍보를 할 수 있는 매개는 정해져 있습니다.
ⓐ 카페의 유저로서 활동을 하던지, ⓑ 자체적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여 인지도를 공격적으로 높이던지, ⓒ 온라인 언론 사이트를 통해 이미지 광고를 때리던지, ⓓ 뉴스를 내보냅니다.
병원이라고 해서 격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찾으려 한다면,
그 건 아마도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일 듯 싶네요.
오히려 더욱 공격적으로, 더욱 거세게 하기를 원합니다.
확실하게 병원이 알려지려면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서
온라인계를 점령하고 싶을테니 말이죠.
그런데 병원 바이럴 마케팅에 있어서 뻔하디 뻔한
이 매개에 있어서도 컨텐츠만 양적으로 점령하려 한다면
추후에 손실 발생률 100%입니다.
적당한 때와 적당한 컨텐츠를 찾아야 합니다.
그 것의업종의 성격이든 매체의 성격이든 말이죠.
- 바이럴마케팅이 기획력이 중요한 이유
1년 중 시즌(방학이나 연휴와 같은)과 계절이라는 것이 반영되고,
각 진료 분야에 따라 고객들이 원하는 needs도 다릅니다.
(의료방식, 비용, 서비스에 관련한 니즈)
병원 바이럴마케팅에서의 기획은 공통된 매체에서
언제? 어떻게? 어떤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이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똑같이 블로그, 카페, 뉴스, 이미지 광고까지 한다고 해서
동일한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더 잘 될 수도, 더 잘 되지 못할 수도 있는거죠.
병원이라는 업종 뿐 아니라, 모든 업종에 있어서
광고 이전에 마케팅 기획이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당신의 병원은 현재 어떤 기획을 세우고 있나요?
2012년 5월 30일 수요일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2. 안톤버그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2. 안톤버그
안톤버그(Anthon Berg)
덴마크 왕실 초콜렛을 판매하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지만,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작지만은 않은 안톤버그의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를 살펴 보려고 합니다.
위스키 봉봉이나 칵테일 봉봉같은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이 초콜렛들은 쉽게 국내에서 구할 수도 없는 제품들인데요,
마니아 층이 두터운 이 브랜드가 어떤 마케팅을 구현했는지
신선한 아이디어에 참 놀랐습니다.
일단 포스팅에 앞서
큰 규모가 아닌 소비재를 판매하는 업체들이
눈여겨 보았으면 합니다.
응용해서 벤치마킹 해도 좋을 듯 하니 참고 많이 하세요!
<안톤버그에서 제작된 영상 캡처본>
안톤버그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기업을 대신하는 수 많은 연상 카피 중에
안톤버그는 '관대한 가게'라는 명칭으로 이미지를 구축했어요.
앞으로의 이미지들은 안톤버그에서 제공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이 이행되는 과정중에 작성된 영상을 캡처한 것입니다.
우리는 최초로 돈으로 살 수 없는 초콜렛 가게를 지었다.
오로지 착한 일을 하자는 약속만으로..
이 것이 안톤버그에서 내세운 브랜드 홍보 전략이었죠.
이렇게 시작된 안톤버그의 마케팅 목표는
도심 중앙의 팝업 스토어 안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게를 들어가면 상품의 PRICE는 달러가 아닌
착한 일의 약속으로 매겨져 있습니다.
▼ 이런식으로요.
price - 일주일간 엄마에게 효도하기
price - 일주일동안 여자친구 운전하는데 잔소리 하지 말기
price -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침식사 해주기
상품은 같지만 가격에 따라서 상품을 초이스 하게 되는 기이한 방법을 택하게 되죠.
그런데 이렇게 이벤트를 하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바로 여기서 페이스북이 등장합니다.
페이스북 에 로그인후 안톤버그 페이스북 계정에 들어가서
착한 일을 할 대상을 선택해주면 지불 완료!
그쵸. 사람들이 너무 착하게만 살 순 없는 거겠죠.
you can never be too generous
이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안톤버그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에는
아래와 같이 훈훈한 내용들이 실립니다.
이렇게 구매자들이 착한 일을 했던 걸 인증하는 듯
글들을 올리게 되요.
그러면서 페이스북 유저들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친구들에게
또 전파 전파 되겠죠~
대한민국 같이 도덕적 성향과 욕구를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더 없이 유용한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이 안톤버그가 팝업스토어를 설치하면서
드러나는 실체적인 수익은 없었겠지만
간접 잠재고객 확보 + 고급화 이미지를 굳히게 된 계기가 아니었나 싶네요.
추후에 안톤버그는 현재에도 덴마크왕실 초콜릿이라는 명칭이 있지만
더욱 고급화 되어 이미지에 걸맞는 합리적인 가격 책정에
고수익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1. 폭스바겐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1. 폭스바겐
페이스북을 마케팅으로 활용한 기업중 성공사례는 거의 드뭅니다.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앞서 포스팅에 말씀 드렸던 것처럼
페이스북 마케팅은 고도화된 마케팅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접근하는 방식부터 달라야 합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의 허와 실
* 클릭하면 해당 포스트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위의 포스팅을 읽어 보면,
막막했던 페이스북 마케팅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대충 가늠이 오실겁니다.
여튼 지금부터 보여드릴 것은 페이스북마케팅 성공사례인데요,
첫 번 째로 폭스바겐의 사례를 볼 것입니다.
덩치가 큰 기업들은 페이스북 마케팅을 응용하면 좋은 것이
페이스북을 연동한 다른 4대 매체를 활용해
페이스북 계정을 더욱 활성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폭스바겐의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역시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함께
연동해서 고객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직접 대놓고 보여주었는데,
이러한 사례들은 기업의 입장에서 귀감이 되기도 하면서
한 편으론 상대적 박탈감도.. 느낄 수 있다는 점 주의하길!
- 폭스바겐의 타임스퀘어와 페이스북 연동 광고 사례
타임스퀘어에 뜬 폭스바겐 광고.
안의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
폭스바겐의 자동차 사진과
그 밑에 좋아요 버튼, 그리고 옆에 프로필 사진.
저 프로필 사진은 계속해서 바뀌는데요,
폭스바겐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여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를 참여해준 사람들의 프로필 사진이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가 나가는 동안 계속해서 로테이션 됩니다.
타임스퀘어에 자신의 사진이 띄워진다고 상상해보세요.
폭스바겐 페이스북 마케팅에 응용된 프로모션은
사람들의 전폭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 폭스바겐 페이스북 마케팅 이벤트 페이지
폭스바겐은 이 이벤트를 통해서
페이스북의 활동 유저 26,700명을 확보했고 ▼
(좋아요를 누름)
하루에 1,000건 이상의 포스팅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
물론 '좋아요'를 누른 사람들이 폭스바겐 페이스북 페이지에 남긴 글들입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그 것입니다.
계정에 컨텐츠를 심고,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와 주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프로모션을 통해 사람들이 자석처럼 끌려 들어와 '좋아요'를 누르고
활동 유저로 만드는 것.
타임스퀘어 자체를 폭스바겐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광고를 한 것이 아니라
폭스바겐의 페이스북을 광고한 것이죠.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폭스바겐의 페이스북이기 때문에 브랜드에 힘이 생기기도 한 것입니다. (네임밸류 상승효과)
이렇게 해서 생긴 유저들에게
폭스바겐이 포스팅을 올릴 때마다 정보를 받아 볼 수 있게 되고,
이러한 포스팅에는 신제품 출시를 알리거나,
서비스에 대한 측면에 대해서도 훨씬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된 거죠.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 첫 번 째를 폭스바겐으로 시작했습니다.
세계적인 브랜드이기 때문에
마냥 이상이고, 높아만 보이시나요?
마케팅의 효과는 노동이 아니라 아이디어에서 나온다는 사실만 기억하세요!
2012년 5월 29일 화요일
페이스북 마케팅의 허와 실
페이스북 마케팅의 허와 실
재작년부터 불어닥친 SNS라는 미디어의 개념이 새로 잡힌 후로
(그 시초는 트위터 였죠.)
기업에서 소비자들에게 한 발 접근하기 수월해질 거라는 예상으로
많이들 뛰어 들었습니다.
기업에서 관심은 있으나 사실 마케터의 입장에서 트위터 마케팅이라는 것 자체의
효용성에 대해 의심이 들던 시점이었기 때문에
직접 그 광고 방법을 추천하지는 않았습니다.
실질적으로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범위는 넓지 않았습니다.
처음 트위터가 한국에 소개되면서는 사람들이 호기심에 계정을 만들었는데,
우리나라의 홈페이지 무료가입처럼 주민등록번호 넣고, 주소 넣고, 전화번호 넣고
하지 않아도 이메일 하나 만으로 계정을 손 쉽게 만들 수 있다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센세이션이 아니었나 싶네요.
사람들은 트위터의 사용방법에 대해 난해해 했고,
그 와중에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이 서서히 인지도를 넓혀 나가기 시작합니다.
카카오톡은 지금 보시다시피
사천만이 넘는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대표 어플겸 메신저로 도약하게되었으니 패스.
그나마 비슷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교해 보자면,
페이스북은 트위터 보다도 기존에 우리가 사용했던 싸이월드라던지,
블로그와 같은 공통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공간이 확실하다는 점이죠.
트위터는 한 번 사용후 쉽게 잊혀나간 반면에
페이스북은 처음 싸이월드가 생겼을 때와 비슷하게 자신의 계정 안을 내용으로 채워넣고 꾸미기에 사람들이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유저를 잡은 데에 성공한 SNS 미디어는 그만큼 광고 시장에서도
꽤 메리트 있는 영역으로 자리잡기 좋은 수단이 됩니다.
트위터처럼 무자비하게 정보를 공격받는(?) 시스템과는 달리
페이스북은 직접 유저가 기업의 계정에 들어가 정보를 받고 활동을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컨셉을 잘만 잡으면 성공할 확률이 높은 마케팅이 됩니다.
보통은 페이스북 마케팅을 했다 하면 컨셉을 잘 못 잡아
수많은 유저 속에 외면 당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끊임없는 프로모션과 유익한 정보 제공, 설문조사를 통해서 계정을 활성화 시키면
그만큼 그 유저들이 전부 고객이 될 수 있고,
자신의 고객이 어떤 사람들인지 파악할 수 있어서 상당히 실~한 매체가 됩니다.
허나 페이스북 마케팅에도 허는 있습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것처럼
프로모션이나 별다른 활동이 없어서 아예 소외당하거나
개인적 공간을 보장하고 보안받고 싶어하는 유저들의 성향을 파악하지 못해
트위터에서와 마찬가지로 강제적인 정보 공유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서로 친구였다가도 금새 끊어지기 마련이죠.
무엇이든 시도보다도 관리와 유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재작년부터 불어닥친 SNS라는 미디어의 개념이 새로 잡힌 후로
(그 시초는 트위터 였죠.)
기업에서 소비자들에게 한 발 접근하기 수월해질 거라는 예상으로
많이들 뛰어 들었습니다.
기업에서 관심은 있으나 사실 마케터의 입장에서 트위터 마케팅이라는 것 자체의
효용성에 대해 의심이 들던 시점이었기 때문에
직접 그 광고 방법을 추천하지는 않았습니다.
실질적으로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범위는 넓지 않았습니다.
처음 트위터가 한국에 소개되면서는 사람들이 호기심에 계정을 만들었는데,
우리나라의 홈페이지 무료가입처럼 주민등록번호 넣고, 주소 넣고, 전화번호 넣고
하지 않아도 이메일 하나 만으로 계정을 손 쉽게 만들 수 있다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센세이션이 아니었나 싶네요.
사람들은 트위터의 사용방법에 대해 난해해 했고,
그 와중에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이 서서히 인지도를 넓혀 나가기 시작합니다.
카카오톡은 지금 보시다시피
사천만이 넘는 계정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대표 어플겸 메신저로 도약하게되었으니 패스.
그나마 비슷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교해 보자면,
페이스북은 트위터 보다도 기존에 우리가 사용했던 싸이월드라던지,
블로그와 같은 공통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공간이 확실하다는 점이죠.
트위터는 한 번 사용후 쉽게 잊혀나간 반면에
페이스북은 처음 싸이월드가 생겼을 때와 비슷하게 자신의 계정 안을 내용으로 채워넣고 꾸미기에 사람들이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유저를 잡은 데에 성공한 SNS 미디어는 그만큼 광고 시장에서도
꽤 메리트 있는 영역으로 자리잡기 좋은 수단이 됩니다.
트위터처럼 무자비하게 정보를 공격받는(?) 시스템과는 달리
페이스북은 직접 유저가 기업의 계정에 들어가 정보를 받고 활동을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컨셉을 잘만 잡으면 성공할 확률이 높은 마케팅이 됩니다.
보통은 페이스북 마케팅을 했다 하면 컨셉을 잘 못 잡아
수많은 유저 속에 외면 당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끊임없는 프로모션과 유익한 정보 제공, 설문조사를 통해서 계정을 활성화 시키면
그만큼 그 유저들이 전부 고객이 될 수 있고,
자신의 고객이 어떤 사람들인지 파악할 수 있어서 상당히 실~한 매체가 됩니다.
허나 페이스북 마케팅에도 허는 있습니다.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것처럼
프로모션이나 별다른 활동이 없어서 아예 소외당하거나
개인적 공간을 보장하고 보안받고 싶어하는 유저들의 성향을 파악하지 못해
트위터에서와 마찬가지로 강제적인 정보 공유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서로 친구였다가도 금새 끊어지기 마련이죠.
무엇이든 시도보다도 관리와 유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블로그마케팅대행 할 때 체크해야할 것
블로그마케팅대행 할 때 체크해야할 것
블로그마케팅대행을 하고 이미 진행하고 계신 분들 중에
여러번 업체를 바꿔서 했었던 곳도 있을 겁니다.
보통은 업체를 바꾸는 경우는 마케팅을 대개 대행을 할 때에
바이럴이라는 비중에 가려 마케팅을 놓치기 때문인데요,
적은 비용은 아니기 때문에 블로그마케팅대행을 할 때에 체크해야 할 것들을
꼼꼼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비용
가장 민감한 부분일텐데요,
바이럴마케팅 대행하는 곳에 따라서, 혹은 견적 내용에 따라서
비용이 천차만별로 갈립니다.
요즘에는 상품을 세분화 시키기 보다 패키지로 묶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보니 비용 자체가 커지기 일수입니다.
사실상 업체의 성격이나 업종의 성격에 따라서
소비자의 행동 패턴도 바뀌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에서 취급하는 전체의 내용이 전부
딱 맞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 입니다.
ex) 맛집
맛집은 지역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지식인이나 블로그 보다
지역 맛집 카페 등에 자신이 업체를 리뷰 형식으로 홍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또한 키워드 역시나 그냥 '맛집' 보다는 '지역이름+맛집'
이렇게 선별을 해서 포스팅을 하는게 좋죠.
전체적인 비용이 물론 중요하지만,
이런 내용을 포괄하고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가
비용을 좌우합니다.
② 담당 마케터의 역량
어떻게 보면 비용을 좌우하는 위에서 얘기했던 맥락과 같은 내용입니다.
담당 마케터가 누구냐에 따라서 또, 누가 글을 쓰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고 그 내용에 따라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내용에 포함되어야 하는 요소들은 이런 것들입니다.
- 노출되어야 하는 키워드와 내용이 일맥상통하는가?
- 업체의 성격과 문체, 글씨체 등이 잘 어우러지는가?
- 해당 마켓의 타깃이 글을 이해하기 쉬운가?
단지 마케터가 하는 일이 키워드를 선별하고 그에 따라서
상위노출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위의 세 가지 요소들을 전부 파악하고 해소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해당 업체의 타깃에 접근조차 하지 못했다면
아무리 좋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빛좋은 개살구나 마찬가지겠죠.
③ 보장 내용(유입량)
이 보장 내용이라 함은 얼마에 얼마만큼 작업을 해줄 것이냐, 가 아닙니다.
기업의 담당자들이 보통 이런 것들에 목을 메는 경우가 허다한데,
실질상 보장 받아야 할 내용들은 후에 실질적인 효과입니다.
작업을 얼만큼 했느냐가 아니라 작업량에 따른 효과를 봐야 한다는 것이죠.
그 안에 내포되어야 할 것들은
사이트가 있다면, 블로그를 통하여 유입된 방문자수, 페이지뷰 등
실 고객 전환 수 혹은 비율 등 이런 것들입니다.
블로그마케팅대행 업체에서는 현혹되기 쉬운
광고 상품들을 많이 내놓습니다.
최대한 많은 상품을 내놓기 보다 단조로움 속에서 끼워주는 것들이 상당히 많죠.
이 속에서 보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살펴봅시다.
① 업체의 인지도
이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믿을만한 대행업체인지 아닌지가 판을 좌우한다는 생각이
거의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한 번 언급했다 시피
아무리 큰 업체라고 하더라도 담당 마케터가 해내야할 역량을
전체 갖추지 못했을 때의 손실 비용은 어마어마하죠.
② 부가 서비스
대형 마트에서 시행하는 1+1 끼우기 상품 처럼
할인 받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들이 비용을 늘리는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업체 성향에 맞는 영역만 선택해서 문의하세요.
많이 한다고 해서 모두 좋으리란 보장은 없으니까요.
여태 광고를 대행하면서 필요하고, 필요하지 않은 부분들을
생각나는대로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앞으로도 심층적이고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하시길 바라면서
다음 글에 또 만납시다!
블로그마케팅대행을 하고 이미 진행하고 계신 분들 중에
여러번 업체를 바꿔서 했었던 곳도 있을 겁니다.
보통은 업체를 바꾸는 경우는 마케팅을 대개 대행을 할 때에
바이럴이라는 비중에 가려 마케팅을 놓치기 때문인데요,
적은 비용은 아니기 때문에 블로그마케팅대행을 할 때에 체크해야 할 것들을
꼼꼼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 따져 보야아 할 것
① 비용
가장 민감한 부분일텐데요,
바이럴마케팅 대행하는 곳에 따라서, 혹은 견적 내용에 따라서
비용이 천차만별로 갈립니다.
요즘에는 상품을 세분화 시키기 보다 패키지로 묶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보니 비용 자체가 커지기 일수입니다.
사실상 업체의 성격이나 업종의 성격에 따라서
소비자의 행동 패턴도 바뀌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에서 취급하는 전체의 내용이 전부
딱 맞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 입니다.
ex) 맛집
맛집은 지역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지식인이나 블로그 보다
지역 맛집 카페 등에 자신이 업체를 리뷰 형식으로 홍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또한 키워드 역시나 그냥 '맛집' 보다는 '지역이름+맛집'
이렇게 선별을 해서 포스팅을 하는게 좋죠.
전체적인 비용이 물론 중요하지만,
이런 내용을 포괄하고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가
비용을 좌우합니다.
② 담당 마케터의 역량
어떻게 보면 비용을 좌우하는 위에서 얘기했던 맥락과 같은 내용입니다.
담당 마케터가 누구냐에 따라서 또, 누가 글을 쓰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고 그 내용에 따라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내용에 포함되어야 하는 요소들은 이런 것들입니다.
- 노출되어야 하는 키워드와 내용이 일맥상통하는가?
- 업체의 성격과 문체, 글씨체 등이 잘 어우러지는가?
- 해당 마켓의 타깃이 글을 이해하기 쉬운가?
단지 마케터가 하는 일이 키워드를 선별하고 그에 따라서
상위노출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위의 세 가지 요소들을 전부 파악하고 해소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해당 업체의 타깃에 접근조차 하지 못했다면
아무리 좋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빛좋은 개살구나 마찬가지겠죠.
③ 보장 내용(유입량)
이 보장 내용이라 함은 얼마에 얼마만큼 작업을 해줄 것이냐, 가 아닙니다.
기업의 담당자들이 보통 이런 것들에 목을 메는 경우가 허다한데,
실질상 보장 받아야 할 내용들은 후에 실질적인 효과입니다.
작업을 얼만큼 했느냐가 아니라 작업량에 따른 효과를 봐야 한다는 것이죠.
그 안에 내포되어야 할 것들은
사이트가 있다면, 블로그를 통하여 유입된 방문자수, 페이지뷰 등
실 고객 전환 수 혹은 비율 등 이런 것들입니다.
- 보지 않아도 될 것
블로그마케팅대행 업체에서는 현혹되기 쉬운
광고 상품들을 많이 내놓습니다.
최대한 많은 상품을 내놓기 보다 단조로움 속에서 끼워주는 것들이 상당히 많죠.
이 속에서 보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살펴봅시다.
① 업체의 인지도
이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믿을만한 대행업체인지 아닌지가 판을 좌우한다는 생각이
거의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한 번 언급했다 시피
아무리 큰 업체라고 하더라도 담당 마케터가 해내야할 역량을
전체 갖추지 못했을 때의 손실 비용은 어마어마하죠.
② 부가 서비스
대형 마트에서 시행하는 1+1 끼우기 상품 처럼
할인 받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들이 비용을 늘리는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업체 성향에 맞는 영역만 선택해서 문의하세요.
많이 한다고 해서 모두 좋으리란 보장은 없으니까요.
여태 광고를 대행하면서 필요하고, 필요하지 않은 부분들을
생각나는대로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앞으로도 심층적이고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하시길 바라면서
다음 글에 또 만납시다!
[블로그마케팅Tip.] 재미있는 블로그 VS 재미없는 블로그
[블로그마케팅Tip.] 재미있는 블로그 VS 재미없는 블로그
며칠동안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포스팅을 연재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어 이야기 했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재미 있냐vs없냐?'
여기서 재미있는 블로그와 재미없는 블로그의 차이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했을 때에는
물론,
재미를 위해서 광고를 시작하지 않지만,
유저들에게 '유용한' 혹은 '재미있는' 볼 거리를 제공해야만
이 숱하게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경쟁력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미라는 것은 단순한 웃음 거리 대상이 아니라
손수 검색이라는 손가락 노동을 통해서 상위에 노출된 정보들이
최소한은 마음에 드는 것들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부분인데도, 이행이 되지 못하는 블로그들이 참 많죠.
이런 경우에 상위노출이 되었다고 해서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네이버 시스템 자체가 유용한 블로그와 비유용 블로그를 가려내는 기준으로
상위노출을 로테이션 시켜 버립니다.
효용성이 높은 블로그들은 최대한 빨리 상위노출을 하기 위해서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시간이 비용이기 때문에
하루 빨리 상위노출 되는 것을 원하는데
아는 광고주들은 알죠.
알찬 내용들이 돈을 더 벌어준다는 것을요.
황당하게도 블로그 마케팅을 검색하면
'블로그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는 단어가 연관 검색어로 뜹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내용 자체도 관심이 없지만
네이버의 개발 시스템을 상대로 프로그램을 가동시킨다는 것은
우주선에 달걀치는 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덧글을 달거나 이웃을 늘리거나 하는 활동들은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늘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단지 '일시적'이라는 것이 큰 오류입니다.
1. 검색을 하고, 2. 상위에 있는 눈에 띄는 블로그를 클릭해서, 3. 어라? 읽어 봤더니 내용 굿.
이러면 자연스럽게 유저가 이웃블로거가 됩니다.
이렇게 얻어진 이웃블로거들은 활동 블로거가 되기 쉽죠.
활동이 잦은 이웃들은 블로그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유저들이 보기에도 꽤나 있어 보이는 블로그로 보이기에도 좋겠죠.
그런데 여기서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의 고객은 활동 블로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은 유령이죠.
가끔 보면, 어떤 블로그들은 겉치례가 화사한 대신에
내용들이 거기서 거기 입니다.
키워드만 돌려서 같은 내용을 무한 반복 하는 거죠.
문체를 보아도 어디서 배껴온 것 같고, 딱딱한 말투 때문에
읽기 조차 어려운 그런 글들 말이죠.
중요한 것은 그냥 훑고 나가는 1000명보다
정독하는 10명이라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나요?
당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읽어 보세요.
그 것이 고객이 느끼는 지금 마음입니다.
며칠동안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포스팅을 연재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어 이야기 했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재미 있냐vs없냐?'
여기서 재미있는 블로그와 재미없는 블로그의 차이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 재미있는 블로그들의 선택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했을 때에는
물론,
재미를 위해서 광고를 시작하지 않지만,
유저들에게 '유용한' 혹은 '재미있는' 볼 거리를 제공해야만
이 숱하게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경쟁력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미라는 것은 단순한 웃음 거리 대상이 아니라
손수 검색이라는 손가락 노동을 통해서 상위에 노출된 정보들이
최소한은 마음에 드는 것들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부분인데도, 이행이 되지 못하는 블로그들이 참 많죠.
이런 경우에 상위노출이 되었다고 해서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네이버 시스템 자체가 유용한 블로그와 비유용 블로그를 가려내는 기준으로
상위노출을 로테이션 시켜 버립니다.
효용성이 높은 블로그들은 최대한 빨리 상위노출을 하기 위해서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시간이 비용이기 때문에
하루 빨리 상위노출 되는 것을 원하는데
아는 광고주들은 알죠.
알찬 내용들이 돈을 더 벌어준다는 것을요.
- 이웃 블로그 늘리기?
황당하게도 블로그 마케팅을 검색하면
'블로그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는 단어가 연관 검색어로 뜹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내용 자체도 관심이 없지만
네이버의 개발 시스템을 상대로 프로그램을 가동시킨다는 것은
우주선에 달걀치는 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덧글을 달거나 이웃을 늘리거나 하는 활동들은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늘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단지 '일시적'이라는 것이 큰 오류입니다.
1. 검색을 하고, 2. 상위에 있는 눈에 띄는 블로그를 클릭해서, 3. 어라? 읽어 봤더니 내용 굿.
이러면 자연스럽게 유저가 이웃블로거가 됩니다.
이렇게 얻어진 이웃블로거들은 활동 블로거가 되기 쉽죠.
활동이 잦은 이웃들은 블로그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유저들이 보기에도 꽤나 있어 보이는 블로그로 보이기에도 좋겠죠.
그런데 여기서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의 고객은 활동 블로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은 유령이죠.
- 읽어도 그 내용이 그내용이고..
가끔 보면, 어떤 블로그들은 겉치례가 화사한 대신에
내용들이 거기서 거기 입니다.
키워드만 돌려서 같은 내용을 무한 반복 하는 거죠.
문체를 보아도 어디서 배껴온 것 같고, 딱딱한 말투 때문에
읽기 조차 어려운 그런 글들 말이죠.
중요한 것은 그냥 훑고 나가는 1000명보다
정독하는 10명이라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나요?
당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읽어 보세요.
그 것이 고객이 느끼는 지금 마음입니다.
2012년 5월 25일 금요일
피부관리실, 최고의 장점과 최대의 단점을 이용한 광고방법
피부관리실, 최고의 장점과 최대의 단점을 이용한 광고방법
피부관리실에서 판촉을 벌일 수 있는 마케팅적인 수단이나 광고 방법에 있어서는 전단지, 샘플, 적립, 회원제 할인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피부관리실에서의 인식이 파악이 되었다면 현 시점에서 어떤 광고가 먹혀들지 판단키가 쉬울 것이다.
피부관리법에 있어서 홈케어의 대표적인 방법은 화장품을 이용하는 것인데,
요즘에는 기능성 화장품이 개발되기도 했고 발전을 거듭하면서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s)'라는 분야까지도 생겨났다.
나날이 쏟아져 나오는 기술력 향상된 신제품들 앞에
소비자들은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경제적 손실, 스트레스, 부작용을 감내해야 한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서 결정된 화장품들은 좀처럼 바뀌기가 쉽지 않은데,
이 때문에 피부관리실의 홈케어 조언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피부관리실의 고객들은 주로 40대 이후의 중년 여성들이 차지하고 있다.
2010년도에 대구시 거주 40세 이상 중년 여성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조사에 따르면
피부관리실을 가는 이유로 가장 1순위를 '자기 만족감'이라고 한단다.
기능성제품 구입 여부에 83%이상이 모두 그렇다라고 답변을 했는데,
그렇다는 즉슨, 피부관리실에서 케어를 받으며 사용되는 기능성 화장품에 당연히
관심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 여기서 흥미로운 결과가 나타난다.
무려 4배가 넘게 차이가 나는 수치를 보인다.
자기 만족감을 느끼려 피부 관리실을 가지만, 만족을 느끼면서도 화장품을 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에서는 이렇다.
그 와중에 피부관리실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9.1%의 사람들이 구매를 하는 이유는
유대관계와 직원에 대한 신뢰감, 기능이 특별할 것 같아서 라는 이유들이다.
이 데이터들만 보아도 피부관리실에서의 상품 판매 수준은
정말 미약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피부관리실에서는 관리의 목적이지, 판매의 목적이 아님은 확실하지만
의구심이 든다.
제품을 직접 써 보았고 만족도 했지만, 왜? 구매를 하지 않는가?
제품의 만족도 보다도 서비스, 가격에 대한 불만족과 제품에 대한 불신이 더 크다는 이야기이다.
그럼 여기서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적당하고, 합당한 가격이란 얼마를 이야기 하는 것일까?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역시나 사용을 해보지 않고는 모르기 때문에
기능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60% 가까이로 지배적이었다.
여기서 피부관리실에서 할 수 있는 적절한 마케팅과 판촉으로는
전단지나 샘플등이 아니다.
우선 직접 피부 관리에 쓰이는 제품과 판매 제품의 동일시 하기보다
분리시켜서 가격의 부분에서 합당한 접점을 찾아야 하며,
서비스의 불만족에 있어서는 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화장품에 대한 정보는 이렇게 피부관리실에서 얻을 수도 있지만,
보통 대부분은 가족, 친구 (48.4%)와 같은 지인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한다.
사용자의 경험담을 듣는 것만큼 확실한 인증은 없겠지.
그래서 요즘같은 때에는 신제품 출시에 있어서 마케팅이
제품의 후기에 맞춰져 있다.
컨슈머나 프로슈머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소비자의 힘이 강력해지고 있다.
나날이 지능적으로 발전하는 소비자들에게 발을 맞춰 가려면
마케팅 또한 지능적으로 발전해야 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겠지!
피부관리실에서 판촉을 벌일 수 있는 마케팅적인 수단이나 광고 방법에 있어서는 전단지, 샘플, 적립, 회원제 할인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피부관리실에서의 인식이 파악이 되었다면 현 시점에서 어떤 광고가 먹혀들지 판단키가 쉬울 것이다.
피부관리법에 있어서 홈케어의 대표적인 방법은 화장품을 이용하는 것인데,
요즘에는 기능성 화장품이 개발되기도 했고 발전을 거듭하면서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s)'라는 분야까지도 생겨났다.
나날이 쏟아져 나오는 기술력 향상된 신제품들 앞에
소비자들은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경제적 손실, 스트레스, 부작용을 감내해야 한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서 결정된 화장품들은 좀처럼 바뀌기가 쉽지 않은데,
이 때문에 피부관리실의 홈케어 조언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40대 이후의 중년 여성의 취향을 분석하라.
피부관리실의 고객들은 주로 40대 이후의 중년 여성들이 차지하고 있다.
2010년도에 대구시 거주 40세 이상 중년 여성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조사에 따르면
피부관리실을 가는 이유로 가장 1순위를 '자기 만족감'이라고 한단다.
기능성제품 구입 여부에 83%이상이 모두 그렇다라고 답변을 했는데,
그렇다는 즉슨, 피부관리실에서 케어를 받으며 사용되는 기능성 화장품에 당연히
관심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 여기서 흥미로운 결과가 나타난다.
- 기능성 화장품의 구입처
1. 화장품 할인코너 및 할인점 - 40.3%
2. 전문피부미용실 - 9.1%
무려 4배가 넘게 차이가 나는 수치를 보인다.
자기 만족감을 느끼려 피부 관리실을 가지만, 만족을 느끼면서도 화장품을 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에서는 이렇다.
- 피부관리실에서 화장품을 구매하지 않는 이유
1. 서비스에 대한 불만족
2. 가격에 대한 불만족
3. 제품에 대한 불신
그 와중에 피부관리실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9.1%의 사람들이 구매를 하는 이유는
유대관계와 직원에 대한 신뢰감, 기능이 특별할 것 같아서 라는 이유들이다.
이 데이터들만 보아도 피부관리실에서의 상품 판매 수준은
정말 미약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피부관리실에서는 관리의 목적이지, 판매의 목적이 아님은 확실하지만
의구심이 든다.
제품을 직접 써 보았고 만족도 했지만, 왜? 구매를 하지 않는가?
제품의 만족도 보다도 서비스, 가격에 대한 불만족과 제품에 대한 불신이 더 크다는 이야기이다.
그럼 여기서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적당하고, 합당한 가격이란 얼마를 이야기 하는 것일까?
- 월평균 화장품 구입 가격의 적정선
1. 5만원 미만 (43.8%)
2. 5~7만원 (23.8%)
3. 7~15만원 이상 (3.8%)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역시나 사용을 해보지 않고는 모르기 때문에
기능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60% 가까이로 지배적이었다.
여기서 피부관리실에서 할 수 있는 적절한 마케팅과 판촉으로는
전단지나 샘플등이 아니다.
우선 직접 피부 관리에 쓰이는 제품과 판매 제품의 동일시 하기보다
분리시켜서 가격의 부분에서 합당한 접점을 찾아야 하며,
서비스의 불만족에 있어서는 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화장품에 대한 정보는 이렇게 피부관리실에서 얻을 수도 있지만,
보통 대부분은 가족, 친구 (48.4%)와 같은 지인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한다.
사용자의 경험담을 듣는 것만큼 확실한 인증은 없겠지.
그래서 요즘같은 때에는 신제품 출시에 있어서 마케팅이
제품의 후기에 맞춰져 있다.
컨슈머나 프로슈머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소비자의 힘이 강력해지고 있다.
나날이 지능적으로 발전하는 소비자들에게 발을 맞춰 가려면
마케팅 또한 지능적으로 발전해야 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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