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촉진, 광고와 다른 '독창성'을 뽐내야 매출이 는다.
판매촉진과 광고는 엄연히 다른 개념이라는 것을 인식해셔야
좀 더 효과적으로 업체를 홍보할 수가 있습니다.
어떤 광고든, 어떤 판매촉진이든 좀 더 그..'크리에이티브'적인 그런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소비자에게 보여지길
누구나 다 바랄 겁니다.
일단 이 것부터 정확히 구분 짓고 시작합시다!
판매촉진의 독창성 : 소비자가 행동으로 옮기도록 하는 아이디어나 제안 내용의 독창성
광고의 독창성 : 아이디어나 이미지가 내포한 커뮤니케이션 메시지의 독창성
감이 슬쩍 오시나요?
판매촉진이 훨씬 소비자 행동에 대해서는 구체적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일단 의미상 자체부터도 다른 것이,
판촉은 판매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고
광고는 제품을 알리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오렌지 주스
광고 : '캘리포니아산 오렌지로 만들었다', '비타민C가 보강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오렌지 주스'
- 재료의 원산지, 건강에 대한 소구, 사용자 타깃 등에 따라 광고 컨셉을 찾아낸다.
판매촉진 : '주스를 사면 컵을 드려요', '가격할인', '경품으로 해외여행', '1+1', '환불 서비스'
- 제안에 대한 독창성을 요구한다.
즉, 판매촉진은 물건을 샀을 때, 소비자가 이 것을 사므로써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주라는 겁니다.
여기나 저기나 똑같은 혜택이라면 그 것 또 참 밍숭맹숭하겠죠?
판매촉진활동에서 가장 처음 고객을 만나는 시점은 바로 이 '제안'에 있습니다.
독창적인 제안이 끊임 없이 지속된다면,
언젠가 그 분은 당신의 고객이 되어 있을 겁니다!
2011년 8월 9일 화요일
2011년 8월 8일 월요일
블루오션과 레드오션으로 키워드광고비용 절약하기
블루오션과 레드오션으로 키워드광고비용 절약하기
키워드광고의 한 기법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이 기법을 가장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쎈쓰~!'
센스가 없으면 키워드로 블루오션이니 레드오션이니
분류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서
오히려 시간을 잡아 먹을 수 있으니 비용이
더 발생할 수도 있는 방법입니다.
but
한 기업을 움직이는 CEO라면
이 정도의 센스는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서두가 길었네요. ㅎㅎ
(늘 그런듯.. ^.,^)
이 방법은 간단히 말해서
키워드를 블루오션과 레드오션으로 가르는 겁니다.
사전적인 의미부터 나가겠습니다.
* 레드오션 :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시장, 즉 기존의 모든 산업을 뜻한다.
* 블루오션 : 현재 존재하지 않거나 알려져 있지 않아 경쟁자가 없는 유망한 시장을 가리킨다.
적용시켜 말하자면,
잘 알려져있는 보편적인 키워드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앞으로 알려질 수 있는 유망한 키워드를
적절히 배합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럴싸 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레드오션 키워드 : 여성의류쇼핑몰, 남성의류쇼핑몰, 남자쇼핑몰, 원피스예쁜곳 ....등등
블루오션 키워드 : 소희 사복, 지드래곤 공항패션 .... 등등
블루오션 키워드는 발굴해내기가 레벨이 있습니다.
ⓐ 어느정도 감으로 찾아낼 수 있는 키워드,
ⓑ 아예 못 찾는 키워드,
ⓒ 이제 막 뜨는 실시간 검색어 키워드.
위에 예시를 들어드린 블루오션 키워드는 '어느정도 감으로 찾아낼 수 있는 키워드'에 속합니다.
블루오션 키워드에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면
1. 아주 낮은 예산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겁니다.
거기에 방문자수는 왠만큼 확보가 가능하고 말이죠.
특히나 이제 막 뜨는 실시간 검색어 키워드 같은 경우는
말 다한거죠.
2. 온라인 광고는 키워드의 성향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제가 블루오션 키워드를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키워드 자체는 어느정도 성향과 소비자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잘만 발굴해낸다면 효과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소희사복'을 치는 심리가 어디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단지 연예인의 옷입는 센스를 평가하기 위한 단순한 심리일 수도 있지만
소희의 패션이 마음에 들고 따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쯤에서 스타마케팅의 원리를 잠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스타마케팅은 연예인을 섭외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에 있는데,
(예를들면 "어, 이거 이승기 주스" 하면서 구매를 하게 되는 것..)
화장품 광고가 가장 대표적으로
'나도 저거 쓰면 임수정처럼 피부가 좋아질 것 같아..'
라는 무의식중 심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심리는 구체화시키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든 걸 원인과 결과로 규제하다 보면
광고가 어려워지는 것도 당연하죠.
CEO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소희 사복'이라는 키워드가
어떤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다주기 보다 한 가십거리의 키워드라는 생각이 더 크기 때문에
블루오션 키워드를 발굴해내고 자기 쇼핑몰에 접목시키는 것도
상당히 꺼려하죠.
물론 그 키워드가 검수에서 걸리는 경우가 더 많을 수 있겠지만요..
말을 하다보니 스타라는 국한된 키워드로 빚대어 말씀 드렸는데
비단 스타 뿐만 아니라
이런 것도 있습니다.
'엣지'
한 때 '스타일'이라는 드라마에서 김혜수가 유행시킨 단어죠.
나중에는 어느정도 이 키워드가 붐이 일면서 일반적으로 변형됐지만
블루오션 키워드의 한 가지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말이 주저리 주저리 길어졌네요.
반면에 이렇게 장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무엇이든 양면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니..!
레드오션 키워드 단점
ⓐ 방문자수 확보가 안정적이긴 하나 굉장히 비싸다.
ⓑ 방문자수에 비해서 구매 전환율이 많이 떨어진다.
블루오션 키워드 단점
ⓐ 변하는 시장을 파악해야하는 수고스러움이 없으면 발굴할 수 없다.
ⓑ 잘 못 발굴해낸 키워드의 손실이 있을 수 있다.
비용적인 면에서 비교를 하자면
만약 똑같이 손해를 본다고 하더라도 그 규모는 레드오션 키워드가 훨씬 크겠죠?
키워드 광고에는 키워드를 무조건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쇼핑몰에 맞는 키워드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 했을 때
이 키워드가 내 쇼핑몰에 맞냐는 것입니다.
가장 첫 번째로 해야할 일은 결국
소비자의 행동 루트를 알아야 한다는 거겠죠?
그 것이 바로 유저시나리오!
유저시나리오란?
* 클릭하시면 읽으실 수 있어요~ ^^
키워드광고의 한 기법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이 기법을 가장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쎈쓰~!'
센스가 없으면 키워드로 블루오션이니 레드오션이니
분류하는 것조차 쉽지 않아서
오히려 시간을 잡아 먹을 수 있으니 비용이
더 발생할 수도 있는 방법입니다.
but
한 기업을 움직이는 CEO라면
이 정도의 센스는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서두가 길었네요. ㅎㅎ
(늘 그런듯.. ^.,^)
이 방법은 간단히 말해서
키워드를 블루오션과 레드오션으로 가르는 겁니다.
사전적인 의미부터 나가겠습니다.
* 레드오션 :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시장, 즉 기존의 모든 산업을 뜻한다.
* 블루오션 : 현재 존재하지 않거나 알려져 있지 않아 경쟁자가 없는 유망한 시장을 가리킨다.
적용시켜 말하자면,
잘 알려져있는 보편적인 키워드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앞으로 알려질 수 있는 유망한 키워드를
적절히 배합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럴싸 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레드오션 키워드 : 여성의류쇼핑몰, 남성의류쇼핑몰, 남자쇼핑몰, 원피스예쁜곳 ....등등
블루오션 키워드 : 소희 사복, 지드래곤 공항패션 .... 등등
블루오션 키워드는 발굴해내기가 레벨이 있습니다.
ⓐ 어느정도 감으로 찾아낼 수 있는 키워드,
ⓑ 아예 못 찾는 키워드,
ⓒ 이제 막 뜨는 실시간 검색어 키워드.
위에 예시를 들어드린 블루오션 키워드는 '어느정도 감으로 찾아낼 수 있는 키워드'에 속합니다.
블루오션 키워드에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면
1. 아주 낮은 예산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겁니다.
거기에 방문자수는 왠만큼 확보가 가능하고 말이죠.
특히나 이제 막 뜨는 실시간 검색어 키워드 같은 경우는
말 다한거죠.
2. 온라인 광고는 키워드의 성향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제가 블루오션 키워드를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키워드 자체는 어느정도 성향과 소비자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잘만 발굴해낸다면 효과가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소희사복'을 치는 심리가 어디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단지 연예인의 옷입는 센스를 평가하기 위한 단순한 심리일 수도 있지만
소희의 패션이 마음에 들고 따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쯤에서 스타마케팅의 원리를 잠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스타마케팅은 연예인을 섭외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에 있는데,
(예를들면 "어, 이거 이승기 주스" 하면서 구매를 하게 되는 것..)
화장품 광고가 가장 대표적으로
'나도 저거 쓰면 임수정처럼 피부가 좋아질 것 같아..'
라는 무의식중 심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심리는 구체화시키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든 걸 원인과 결과로 규제하다 보면
광고가 어려워지는 것도 당연하죠.
CEO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소희 사복'이라는 키워드가
어떤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다주기 보다 한 가십거리의 키워드라는 생각이 더 크기 때문에
블루오션 키워드를 발굴해내고 자기 쇼핑몰에 접목시키는 것도
상당히 꺼려하죠.
물론 그 키워드가 검수에서 걸리는 경우가 더 많을 수 있겠지만요..
말을 하다보니 스타라는 국한된 키워드로 빚대어 말씀 드렸는데
비단 스타 뿐만 아니라
이런 것도 있습니다.
'엣지'
한 때 '스타일'이라는 드라마에서 김혜수가 유행시킨 단어죠.
나중에는 어느정도 이 키워드가 붐이 일면서 일반적으로 변형됐지만
블루오션 키워드의 한 가지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말이 주저리 주저리 길어졌네요.
반면에 이렇게 장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무엇이든 양면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니..!
레드오션 키워드 단점
ⓐ 방문자수 확보가 안정적이긴 하나 굉장히 비싸다.
ⓑ 방문자수에 비해서 구매 전환율이 많이 떨어진다.
블루오션 키워드 단점
ⓐ 변하는 시장을 파악해야하는 수고스러움이 없으면 발굴할 수 없다.
ⓑ 잘 못 발굴해낸 키워드의 손실이 있을 수 있다.
비용적인 면에서 비교를 하자면
만약 똑같이 손해를 본다고 하더라도 그 규모는 레드오션 키워드가 훨씬 크겠죠?
키워드 광고에는 키워드를 무조건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쇼핑몰에 맞는 키워드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 했을 때
이 키워드가 내 쇼핑몰에 맞냐는 것입니다.
가장 첫 번째로 해야할 일은 결국
소비자의 행동 루트를 알아야 한다는 거겠죠?
그 것이 바로 유저시나리오!
유저시나리오란?
* 클릭하시면 읽으실 수 있어요~ ^^
2011년 8월 7일 일요일
잘나가는 쇼핑몰, 벤치마킹 하지 말라고?
잘나가는 쇼핑몰, 벤치마킹 하지 말라고?
* 벤치마킹(benchmarking) : 어느 특정 분야에서 우수한 상대를 표적으로 삼아 자기 기업과의 성과 차이를 비교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들의 뛰어난 운영 프로세스를 배우면서 부단히 자기혁신을 추구하는 경영기법
요즘 심심찮게 마케팅에 대해서 이 것 저 것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음.. 요즘은 특히나 쇼핑몰 쪽에 관심이 많아져서
쇼핑몰 CEO님들이 원하는 사업 방향을 많이 파악하려고 하는데,
마케팅 적인 수완이 되기 위해서 겠죠.. ㅎ
그러다가 한 카페에 가입을 하게 됐는데
거기서 벤치 마킹에 대한 내용을 다룬 글을 보게 됐습니다.
벤치마킹을 할 때에 주의사항같은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더라구요.
나름 그 글을 보고 참 신선했습니다.
언뜻 벤치마킹이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라는 내용이었는데..
"읭?!"
여기서부터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마케팅을 하라.. 이 것이 핵심 요소였는데,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분과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리고..
며칠간 쇼핑몰에 대한 자료들을 보면서
쇼핑몰 운영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CEO의 마인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것은 비단 쇼핑몰에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라
모든 사업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무조건 좋기 때문에 따라한다."
가 아니라
"좋은게 좋은거다."
좋은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클뿐입니다.
어떤 경영 기법도 모르는 황무지같은 지식 상태에서는
벤치 마킹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끊임 없이 학습해야 하는 것도 CEO의 몫이죠.
즉, 잘 모르기 때문에 벤치마킹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잘 되어있는 쇼핑몰들은
잘 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꾸준히 유지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쇼핑몰은 그 노력의 산물이 되는 거죠.
벤치마킹 하다보면 자신이 전혀 몰랐었던,
혹은 자신이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들을 적용시킬 수 있고
그러면서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 때까지 때를 기다리세요.
한 번에 되는 것은 없습니다.
이미 소비자가 인정한 성공한 쇼핑몰이 있는데,
벤치마킹 안하시게요?
* 벤치마킹(benchmarking) : 어느 특정 분야에서 우수한 상대를 표적으로 삼아 자기 기업과의 성과 차이를 비교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들의 뛰어난 운영 프로세스를 배우면서 부단히 자기혁신을 추구하는 경영기법
요즘 심심찮게 마케팅에 대해서 이 것 저 것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음.. 요즘은 특히나 쇼핑몰 쪽에 관심이 많아져서
쇼핑몰 CEO님들이 원하는 사업 방향을 많이 파악하려고 하는데,
마케팅 적인 수완이 되기 위해서 겠죠.. ㅎ
그러다가 한 카페에 가입을 하게 됐는데
거기서 벤치 마킹에 대한 내용을 다룬 글을 보게 됐습니다.
벤치마킹을 할 때에 주의사항같은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더라구요.
나름 그 글을 보고 참 신선했습니다.
언뜻 벤치마킹이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라는 내용이었는데..
"읭?!"
여기서부터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마케팅을 하라.. 이 것이 핵심 요소였는데,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분과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말씀 드리고..
며칠간 쇼핑몰에 대한 자료들을 보면서
쇼핑몰 운영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CEO의 마인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것은 비단 쇼핑몰에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라
모든 사업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무조건 좋기 때문에 따라한다."
가 아니라
"좋은게 좋은거다."
좋은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클뿐입니다.
어떤 경영 기법도 모르는 황무지같은 지식 상태에서는
벤치 마킹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끊임 없이 학습해야 하는 것도 CEO의 몫이죠.
즉, 잘 모르기 때문에 벤치마킹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잘 되어있는 쇼핑몰들은
잘 되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꾸준히 유지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쇼핑몰은 그 노력의 산물이 되는 거죠.
벤치마킹 하다보면 자신이 전혀 몰랐었던,
혹은 자신이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들을 적용시킬 수 있고
그러면서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 때까지 때를 기다리세요.
한 번에 되는 것은 없습니다.
이미 소비자가 인정한 성공한 쇼핑몰이 있는데,
벤치마킹 안하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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