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케팅의 업데이트 빈도수와 지수의 상관관계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끊임없이 하고 있지만,
왠지 내실이 없는 것 같아 실무와 이론의 괴리감을 느끼고 있을 때쯤
(사실 오랜 기간동안 매너리즘에 빠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광기에 불씨를 지핀 하나의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얼마나 올리느냐에 따라서 지수에 크게 영향이 있을까?"
일단 답은 예전부터 '맞다'인데요,
요즘 그 오묘한 차이점을 발견해낸 것 같아서 저 질문이 새삼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요즘 상위에 랭크되는 블로그를 보면, 그리고 저 역시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보면, 예전에도 매일매일 포스팅하는 것이 블로그의 지수에 영향을 준다고 느끼고 있긴 했습니다만, 예전에는 이 업데이트의 빈도수가 절대적으로 반영을 하는 요소는 아니라고 판단했기에 크게 연연해 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블로그 내용에 대한 질적인 신뢰도를 더욱 중요하게 여겼었죠.
지금도 이 부분이 중요한 것은 맞지만(왜냐하면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고, 공감을 끌어낼 수록 해당 키워드에 상위 랭크 되는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업데이트에 대한 상관관계에 초점을 두게 된 경위는 이렇습니다.
같은 날 개설한 A라는 블로그가 있고, B라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둘다 매일매일 포스팅을 했는데, A는 사진도 많고, 글도 길게 적어 내실이 있는 글 하나만 포스팅을 했고, B는 그냥저냥 했던 포스팅 하나와 정말 대충 찌끄린 글 하나 해서 두 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결과는 같은 키워드를 포스팅 했을 때 B가 더 상위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
물론 두 개의 포스팅이기에 키워드가 배로 잡히기 때문일 수 있겠지만요,
다른 변수가 더 눈에 띄더라구요.
이건 온전히 저의 직감이지만 말이죠.
(직감이라고 밖에 설명을 드릴 수 없는 점은 죄송합니다만..)
무조건 업데이트가 많다고 해서 상위에 올라갈까?
또 그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밸런스가 중요하죠.
네이버의 검색 로직은 워낙에나 복잡해서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는 격으로 상위에 올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분명한 것은 업데이트가 어느정도 블로그 지수 향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고,
여기에 글을 어떻게 쓸 것이냐의 갈피를 제대로 잡고 있다면, 블로그는 삽시간에 상위 점령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 모든 말에 대한 기본 전제는
1) 적절한 키워드 선정/ 2) 포스팅 내에서의 키워드 배치/ 3) 적확한 서처 탐색
이 글 안에 모두 포함되어 있을 경우를 말합니다.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SNS마케팅만이 이 시대의 효과적인 유일 매체일까?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열면서 SNS미디어에 관한 글을 한 번 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요즘 SNS마케팅이 시행되고 있는 이시대의 예시들을 보면,
'마케팅'이라는 말 보다는 '광고 매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기업체, 사업체 사장님이십니까?
아니면 마케팅을 알아보려는 어느 기획 부서의 직원입니까?
만약 마케팅 기획 부서의 사람들이라면 이미 충분히 SNS마케팅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캐치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제가 요즘 SNS미디어 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이
페이스북인데요, 가장 유용하게 쓰고 있는 계정으로는 'CGV'입니다.
그런것 보면 요즘 시대가 '문화적 요소'들이 많이 결부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것도 문화인 것 같아요.
현재 대한민국에 정착되어있는 문화가 모든 소비의 패턴을 좌우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세 가지를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 소비가 강한 시장 : 문화 시장
- 소비의 주체 : 전 연령
- 소비의 매개 : SNS미디어
이렇게 세 가지를 나누어 보면 현재 우리 사회에서 어떤 것들이 돈이 되는지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앞서 말한 영화관, 커피숍이 가장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리고 먹는 것에 있어서도 '문화'와 상당히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바로 '웰빙'입니다.
웰빙이라는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면서 먹을 거리에 '유기농'이라는 것만큼 강하게 던져지는 메시지가 없습니다.
문화가 이 시대의 소비 시장 주체라는 것은 더이상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오죽하면 홍대와 같은 문화의 집결지가 따로 생겼을라구요.
요즘은 이렇게 지역별로도 문화의 집결지가 형성이 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런 양상들을 보이기 시작 했는데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빠르게 캐치하셨을거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빠르게 IT가 성장을 하면서 '정보'가 중요해졌고, 이 정보로 인해서 우리들의 데이트 코스와 오늘 당장의 식사할 곳, 주말에 볼 영화, 이번 휴가에 떠날 여행지 등을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페이스북이라는 SNS미디어의 요소는 굉장히 중요해졌죠.
초반에는 트위터가 강세인듯 보였지만 문화와는 거리가 먼 정치에 물들면서 일반적인 소비 주체의 대상들이 떠나간듯 합니다.
SNS마케팅에 있어서 이 미디어는 굉장히 매력적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업 분야에서 이 SNS가 최고일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속해있는 시장이 좁으면 좁을 수록 SNS는 오히려 정보의 홍수에 있어서 불필요한 '스팸'으로 걸러질 뿐입니다.
이 시대에 무엇보다 사장님들에게 중요한 것은 '분별'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하는..
SNS마케팅에 대한 한 소리 였네요.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키워드의 효과
effect of the keyword
change your words, change your world.
당신만의 단어를 바꾸세요.
그러면 당신의 세상이 바뀝니다.
스마트폰과 잠시라도 떨어져 있지 않고 무수한 검색을 하는
지금 이 현실에선 이미 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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