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9일 일요일

블로그 마케팅에 성공하려면?

블로그 마케팅이든, 어떤 마케팅이든 간에
한 가지만 먼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는 단지 광고로서의 수단 방법이 아닌 마케팅이라는 것.

애초에 블로그 광고가 아니고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붙었다는 것이 조금 감이 오시지 않나요?

단지 블로그가 원하는 키워드 1~3개가 상위에 노출 되는 것이 이 블로그 효과의 전부가 아닙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블로그 마케팅으로 문의를 해주시는 사장님들이나 광고 담당하시는 분들께서는 "블로그 OO키워드 노출 되요?"를 자주 물으시더라구요.

물론 키워드가 상위노출이 되면 앞뒤상황으로만 따져 보아도 효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그런데 애초에 이런 블로그 광고가 왜 나왔는지를 둘러보면 그 것은 블로그에 키워드를 띄워주는 광고 대행 업체들의 생각이지 절대 광고주의 생각이 아닐겁니다.

그리고 그 것은 마케팅이 아닌 광고지요.

블로그는 광고 뿐만 아니라 마케팅까지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업체의 사장님들이 이 블로그에 관심을 보입니다.
(블로그 이외에 지식인, 카페 등 마찬가지겠죠)

실질적으로 바이럴 마케팅이라며 이런 몇 가지의 키워드를 상위노출 시켜 준다고해서
그 사람들을 신뢰 하십니까?

한 업체가 성공하기에는 단지 광고로서의 요소만 작용하지 않습니다.
사업체의 운영이 단지 광고가 잘 되길 바라는 것입니까?
그 또한 아닐거에요.

사람들은 이제 명동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명동 맛집'만을 검색하지 않습니다.
'명동 레스토랑' 혹은 '명동 까르보나라' 등 점점 키워드는 세분화되고 그 키워드를 실제로 검색하고 있다면 한 업체에서 잡아야 할 키워드는 단지 그런 중점적인 키워드가 아니구요.

그래서 블로그가 광고가 아니라 마케팅이라는 겁니다.

얼마나 많은 키워드로 관리받고, 얼마나 제대로된 경영 노하우를 가지고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경영 노하우겠지요.
그 것만 잘해도 저는 80프로 성공한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그 잘 만들어진 80을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 나머지 마케팅의 몫이구요.

광고와 경영을 전부 전공했던 1인으로써
현재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하는 것은 성공을 보장시켜주는 방법이 절대 아님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어떤 마케터와 일하고 계십니까?
어떤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계십니까?



2012년 11월 23일 금요일

누군가는 성공하는 블로그 마케팅

누구나 다 성공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 시대는 이제 지난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그렇다는 말은 이미 경쟁 과열된 구도 선상에 올랐다는 말이거든요.

어느 시장이든 수요가 많아지면 그에 따른 공급이 대처를 하게 되고 거기에 또 공급이 몰려들면 수요가 따라잡지 못 할만큼 과부하가 됩니다.

그런데 거기를 뚫고 나가기란?
역시 쉽지 않죠.
하지만 게중에서도 누군가는 성공하고 있네요.

그래서 제목이 '누군가는 성공하는 블로그 마케팅'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으로 돈을 벌고 싶으신가요?
열심히 하셔서 내 업종에 관계된 키워드도 상위에 띄우고 싶으시다구요?

50:50입니다.
뜰 수도 있고, 뜨지 못할 수도 있다.
그 것을 결정하는 것은 나 때문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 때문일 수도 있다.

요즘 교육에 중점은 그런 듯 합니다.
최소한 다른 사람때문에 피해보는 것보다 나 때문에 피해보는 일 없으면서 열심히 해야지~

사실 네이버 블로그 노출 로직이 그렇거든요.
남이사 어떻든 나만 내가 꼼수부리며 내 길 막지 않으면 잘 갑니다.
남들도 아주 발로 뻥뻥 차며 앞서 나가게 되죠.

거기에는 글 쓰는 노하우가 필요하지 네이버 로직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읽으면 키워드라는 것을 알게되고 단지 내가 원하는 중심 키워드가 아니더라도 내 고객이 내 블로그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야 합니다.

언제까지 블로그 상위노출때문에 목메고 계실건지요.
그 와중에 글 쓰기 실력을 쌓는 것이 백번 낫습니다.





[창업정보] 내 업종의 경쟁상황 파악하기





VS




딱히 맞는 키워드를 찾지 못해서 창업정보로 껴 넣긴 하는데요,
일단은 중요한 내용이라서 먼저 말씀 드립니다.

'적을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옛말에 틀린 것 하나 없다.
정도를 걸어라 등등..
저는 명언에 의지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틀릴 수도 있는데 나는 틀린 것도, 맞는 것도 알지 못하니 좋은 말에 의지하게 되더라구요.

어쨌든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은 창업 정보에 특히나 필요한 이야기 입니다.
창업에 매장 인테리어? 부지 매입? 어떤 것을 가장 우선순으로 두셨나요?

외적으로 보이는 것이 중요한 업종이 있고,
혹은 별로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는 업종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50년된 전통 된장찌개' 이런 타이틀을 걸고서
신축건물에 누가봐도 리모델링한 것같은 인테리어라면
사실 누구라도 거부감 들겁니다.
그리고 뭔지 모를 배신감도 함께 들겠죠. ㅎ

'아니, 50년 전통이라고 해서 왔는데 건물이 왜이렇게 젊어?!'

이렇게요.

창업을 하면서 '아이러니 한 점'들이 많으면
그 사업은 100% 망합니다.

'이정도는 괜찮겠지?'

그건 본인의 정도이기 때문에 일단은 사업을 내시는 사장님분들의 마인드부터 모두 바꿔야 하는게 성공하실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첫 걸음이에요.

그렇다보면 남이 하는 장사에 외적인 것이 아닌 내적인 것이 보이게 되죠.

'저 집이 라이벌인데 우리보다 잘 되면 안되지.'

생각만 하시나요?
배타적으로 생각하시면 오히려 장사와 멀어집니다.
경쟁자는 가까이 하세요.
오히려 이 글을 보고 있는 사장님 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을지 모르니까요.

경쟁상황은 내 사업에 있어서 '치고 빠지기'의 타이밍을 잡아 주기 때문에
빠삭하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음 번외에서 좀 더 정확한 내용을 다뤄보도록 하지요.
그 '치고 빠지기'가 도대체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