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6일 토요일

현실적인 바이럴마케팅 성공사례는 언제?

현실적인 바이럴마케팅 성공사례는 언제?


여담입니다.
편히 쓰는 글이니 편하게 읽어보세요.


이 콘시티라는 브랜드가 나오기 이 전에
사전적인 조사를 꽤나 했었더랩니다.

바이럴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기업들의 홈페이지를 전전하면서
어떤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는지,
그들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는 어떤 것들인지,
비용은 합당한지 등등..

각 기업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의뢰를 하면 견적을 내주는 방식은
거의 비슷 했습니다.

모든 홈페이지에 포트폴리오가 있었지만
언뜻 보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떤 마케팅과 서비스를 제공해주는지
파악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부분인
블로그의 스킨이나 작업량, 카테고리 설정 등
이런 것들이었는데
블로그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게시글을
어떤 컨셉으로 활동했는지 파악하기 어렵더라구요.
물론 활동량이 많아서 이웃이 늘어나고
덧글수와 방문수가 많아지는 것도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인 것은 분명하지만
매력적인 글로 잠재고객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그 것 또한 진정한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볼 순 없겠죠.

진짜 하고 싶은 말은..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것이
단순히 접근이 쉽다고 해서
그 내용까지도 가벼워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니죠.
글로써만 사람의 시선을 끌 수 있다는 것.


바이럴마케팅 성공사례만 검색해보더라도
똑같이
현실적인 바이럴 마케팅 성공 사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벤치마킹하기도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서
마케터가 아니면 이해하기 어렵겠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미 검색 통합 사이트는 전쟁터나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차별화 서비스.

무엇이든 차별화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행동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결과는 없답니다.

2011년 8월 5일 금요일

Only one service 신청하기

덧글에 남겨주신 쇼핑몰을 참고하여 프리뷰한 후
개별적으로 연락합니다.
(차후 방문하여 광고주의 마케팅 투자 성향과
기대효과에 맞추어 컨설팅합니다.)

무료 마케팅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으니,
알림 메시지를 참고 해주세요. ^^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예쁘지 않아도 돼, 컬러 마케팅(color marketing)

예쁘지 않아도 돼, 컬러 마케팅(color marketing)


예쁘면 당연히 좋겠죠. ㅎㅎ
예쁠 수 있는데 예쁘지 말란 건 아닙니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끌리게 되는 몇 가지 절대적인 것들이 있습니다.

1. 긍정적
2. 웃는 얼굴
3. 예의바름
4. 일관성
5. 안정적

한 가지로 말하면 '보기 좋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마케팅은 소비자를 떠나서는 절대 생각 할 수가 없는데,
소비자는 결국 사람이지요.

사람이 좋아하는 몇 가지 철칙 같은 것들만 만족시켜주면
again&again 방문이 성립합니다.

컬러 마케팅을 설명하기 전 왜 이런 것을 먼저 말씀 드리냐면
예쁜 것만이 보기 좋은 것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컬러 마케팅은 '일관성'에 핵심이 있습니다.
일관성이 가져다주는 파급효과는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기업에서는 CI라는 것을 만들고,
브랜드를 끊임 없이 주입시키고
캐릭터를 만들고
CM송을 부르죠.

물론 반족적으로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주입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
이런 겁니다.

연봉 120억의 뽀로로가 노란색 모자를 쓰다가 검은색 쓰다가 그랬다면
오늘날에 뽀로로가 뽀로로가 아니겠죠.

혹시 지금 뽀로로가 어떻게 생겼는지 떠올리셨나요?
그겁니다.
뽀로로가 정확히 어떤 색 모자를 썼고 어떤색 뿔테를 썼고
얼굴도 파란색인지 아니면 몸만 파란색인지 헷갈리는 것.
그러나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노란색과 파란색'이라는 인지적인 사실이 담겨져 있는 것.


★ 색상만 가지고도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 될 수 있다.

이 것이 컬러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가지 색상으로 밀고 나가는 것만이
컬러 마케팅은 아닙니다.



* 현대카드 컬러 마케팅


현대카드는 마케팅 성공사례를 치면 단연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기업인데요,
현대카드가 컬러를 활용해서 마케팅한 사례입니다.

단조롭지만 굉장히 화려하고 강하다는 느낌이 들죠?
한창 팝아트가 성행하고 비비드 컬러에 주목하던 때에 
현대카드가 선수를 친겁니다. 컬러마케팅을 벌인 것이죠.

컬러 자체는 여러가지이지만,
비비드 컬러라는 한 가지 일관성을 가지고 밀어부친 것입니다.
어떤 디자인보다도 훌륭한 디자인을 가진 카드로 거듭한 계기가 되기도 했구요.
현대카드는 현재 굉장히 세련된 기업이라는 이미지로 굳어집니다.

그 어느 카드 기업보다도 SNS활동이 활발하고
마케팅을 게을리하지 않기에 이마만큼의 이미지가 만들어진 거겠죠.

역시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