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9일 화요일

블로그마케팅대행 할 때 체크해야할 것

블로그마케팅대행 할 때 체크해야할 것





블로그마케팅대행을 하고 이미 진행하고 계신 분들 중에
여러번 업체를 바꿔서 했었던 곳도 있을 겁니다.

보통은 업체를 바꾸는 경우는 마케팅을 대개 대행을 할 때에
바이럴이라는 비중에 가려 마케팅을 놓치기 때문인데요,
적은 비용은 아니기 때문에 블로그마케팅대행을 할 때에 체크해야 할 것들을
꼼꼼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 따져 보야아 할 것


① 비용

가장 민감한 부분일텐데요,
바이럴마케팅 대행하는 곳에 따라서, 혹은 견적 내용에 따라서
비용이 천차만별로 갈립니다.
요즘에는 상품을 세분화 시키기 보다 패키지로 묶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보니 비용 자체가 커지기 일수입니다.
사실상 업체의 성격이나 업종의 성격에 따라서
소비자의 행동 패턴도 바뀌기 때문에
바이럴마케팅에서 취급하는 전체의 내용이 전부
딱 맞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 입니다.
ex) 맛집
맛집은 지역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지식인이나 블로그 보다
지역 맛집 카페 등에 자신이 업체를 리뷰  형식으로 홍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또한 키워드 역시나 그냥 '맛집' 보다는 '지역이름+맛집'
이렇게 선별을 해서 포스팅을 하는게 좋죠.

전체적인 비용이 물론 중요하지만,
이런 내용을 포괄하고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가
비용을 좌우합니다.



② 담당 마케터의 역량

어떻게 보면 비용을 좌우하는 위에서 얘기했던 맥락과 같은 내용입니다.
담당 마케터가 누구냐에 따라서 또, 누가 글을 쓰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고 그 내용에 따라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내용에 포함되어야 하는 요소들은 이런 것들입니다.

 - 노출되어야 하는 키워드와 내용이 일맥상통하는가?
 - 업체의 성격과 문체, 글씨체 등이 잘 어우러지는가?
 - 해당 마켓의 타깃이 글을 이해하기 쉬운가?

단지 마케터가 하는 일이 키워드를 선별하고 그에 따라서
상위노출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위의 세 가지 요소들을 전부 파악하고 해소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해당 업체의 타깃에 접근조차 하지 못했다면
아무리 좋은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빛좋은 개살구나 마찬가지겠죠.



③ 보장 내용(유입량)

이 보장 내용이라 함은 얼마에 얼마만큼 작업을 해줄 것이냐, 가 아닙니다.
기업의 담당자들이 보통 이런 것들에 목을 메는 경우가 허다한데,
실질상 보장 받아야 할 내용들은 후에 실질적인 효과입니다.
작업을 얼만큼 했느냐가 아니라 작업량에 따른 효과를 봐야 한다는 것이죠.

그 안에 내포되어야 할 것들은
사이트가 있다면, 블로그를 통하여 유입된 방문자수, 페이지뷰 등
실 고객 전환 수 혹은 비율 등 이런 것들입니다.






  • 보지 않아도 될 것

블로그마케팅대행 업체에서는 현혹되기 쉬운
광고 상품들을 많이 내놓습니다.
최대한 많은 상품을 내놓기 보다 단조로움 속에서 끼워주는 것들이 상당히 많죠.
이 속에서 보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살펴봅시다.


① 업체의 인지도

이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믿을만한 대행업체인지 아닌지가 판을 좌우한다는 생각이
거의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한 번 언급했다 시피
아무리 큰 업체라고 하더라도 담당 마케터가 해내야할 역량을
전체 갖추지 못했을 때의 손실 비용은 어마어마하죠.



② 부가 서비스


대형 마트에서 시행하는 1+1 끼우기 상품 처럼
할인 받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들이 비용을 늘리는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업체 성향에 맞는 영역만 선택해서 문의하세요.
많이 한다고 해서 모두 좋으리란 보장은 없으니까요.





여태 광고를 대행하면서 필요하고, 필요하지 않은 부분들을
생각나는대로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앞으로도 심층적이고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하시길 바라면서
다음 글에 또 만납시다!





재미있는 POP광고

재미있는 POP광고


POP광고란?
- 구매시점광고 : Point Of Purchase adverting (POP)
- 판매시점광고 : Point Of Sales adverting (PS)

결국 같은 말입니다.

쉽게 말해서 pop광고는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간판이나 그 앞에
포스터, 전단지 같은 것들을 말합니다.

재미있는 POP광고를 보여드릴까해요.
그리고 그로 인해서 얻어지는 효과는 얼마만큼인지
가늠해보도록 합시다.


1

맛집이라고 하면 공중파에서 한 번쯤은 음식소개 프로그램에 나오기도 하죠.
그 것을 역이용한 아이디어..! 



 2

생선, 하면 신선도가 중요한 식품인데
그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아이디어 카피
'죽은척한 생태'




'음주는 적당히'라는 문구를 캠페인에서 자주 접하게 되지만
술집에서 지나친 음주는 매출 상승을 야기하죠.
한 번 훗~ 하고 웃어주는 고객이 있었다면
그 것만으로도 성공.



4 

시대를 반영한 발판. ㅎㅎ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아무래도 특정 타겟이 10대라면 아주 좋아할 것 같죠?




특정 상품을 자체 특화시킨 문구.
이런 문구는 누가 보아도 과장이나 허위 광고가 아니죠.





여자를 필요로 하는 구인광고.




오락을 유도하는 문구.
이런 곳에서는 역시나 타깃들이 연령대가 높지 않고,
청소년들이 이렇게 사진을 찍어 SNS미디어에 올린다면
광고의 파급효과도 무시 못하겠죠!




저도 가끔 음식점에 들어가면 '이 집은 뭐가 맛있어요?'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메뉴판 보면 고민 없을 것 같네요. ㅎ
맛 평가가 참으로 중요한 음식점에서 맛 없는 거 주문 받았다가
손님 끊김을 방지해주는 똑똑한 메뉴판 이겠죠.



9  

중국인이나 조선족 종업원인 가게라는 인식으로
방문을 꺼리는 사람들도 종종 있죠.
특정 업종이나 지역적인 영향이 많이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유머러스하게 대처한 광고.



10 

이런 자판기는 일상에서 '휴식'이라는 문화를 은연중에 내포하고 있어요.
휴식 중에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할 수 있다면
단골 많은 인기 자판기가 될 것 같군요..!



11 

누가 계산할지 정리 해주는 단 한 마디.
돈 내기도 쉽고, 돈 받기도 쉬워질 듯 합니다.






재미있는 pop광고를 보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놓쳐서는 안되는 기본적인 룰과 가장 중요한 팁이 있어요.
pop광고는 업체의 강점을 소비자에게 강제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을 나타낼 때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진심이 느껴지면 사람 마음이 움직이기 마련이니까요!





[블로그마케팅Tip.] 재미있는 블로그 VS 재미없는 블로그

[블로그마케팅Tip.] 재미있는 블로그 VS 재미없는 블로그




며칠동안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포스팅을 연재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어 이야기 했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재미 있냐vs없냐?'

여기서 재미있는 블로그와 재미없는 블로그의 차이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 재미있는 블로그들의 선택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했을 때에는
물론,
재미를 위해서 광고를 시작하지 않지만,
유저들에게 '유용한' 혹은 '재미있는' 볼 거리를 제공해야만
이 숱하게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경쟁력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미라는 것은 단순한 웃음 거리 대상이 아니라
손수 검색이라는 손가락 노동을 통해서 상위에 노출된 정보들이
최소한은 마음에 드는 것들이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한 부분인데도, 이행이 되지 못하는 블로그들이 참 많죠.

이런 경우에 상위노출이 되었다고 해서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네이버 시스템 자체가 유용한 블로그와 비유용 블로그를 가려내는 기준으로
상위노출을 로테이션 시켜 버립니다.

효용성이 높은 블로그들은 최대한 빨리 상위노출을 하기 위해서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시간이 비용이기 때문에
하루 빨리 상위노출 되는 것을 원하는데
아는 광고주들은 알죠.
알찬 내용들이 돈을 더 벌어준다는 것을요.




  • 이웃 블로그 늘리기?


황당하게도 블로그 마케팅을 검색하면
'블로그 마케팅 프로그램'이라는 단어가 연관 검색어로 뜹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내용 자체도 관심이 없지만
네이버의 개발 시스템을 상대로 프로그램을 가동시킨다는 것은
우주선에 달걀치는 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덧글을 달거나 이웃을 늘리거나 하는 활동들은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늘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단지 '일시적'이라는 것이 큰 오류입니다.

1. 검색을 하고, 2. 상위에 있는 눈에 띄는 블로그를 클릭해서, 3. 어라? 읽어 봤더니 내용 굿.

이러면 자연스럽게 유저가 이웃블로거가 됩니다.
이렇게 얻어진 이웃블로거들은 활동 블로거가 되기 쉽죠.
활동이 잦은 이웃들은 블로그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유저들이 보기에도 꽤나 있어 보이는 블로그로 보이기에도 좋겠죠.
그런데 여기서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의 고객은 활동 블로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은 유령이죠.





  • 읽어도 그 내용이 그내용이고..


가끔 보면, 어떤 블로그들은 겉치례가 화사한 대신에
내용들이 거기서 거기 입니다.
키워드만 돌려서 같은 내용을 무한 반복 하는 거죠.
문체를 보아도 어디서 배껴온 것 같고, 딱딱한 말투 때문에
읽기 조차 어려운 그런 글들 말이죠.

중요한 것은 그냥 훑고 나가는 1000명보다
정독하는 10명이라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나요?
당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읽어 보세요.
그 것이 고객이 느끼는 지금 마음입니다.